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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뜨레셰프, 느끼함 제로! '비트 빨간 파스타' 출시

비트 크림·알리오올리오 파스타...봄철 식욕 돋구는 웰빙 신 메뉴

박진철 기자 | 기사입력 2017/03/30 [16:14]

 

 

 


느끼함 때문에 평소 파스타 먹기를 꺼렸던 사람들에게 딱 맞는 신종 파스타가 나왔다.  몽뜨레셰프(MONTRER CHEF)는 30일 비트를 첨가한 빨간 파스타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트는 빨간 무로 고혈압·빈혈 예방 등 혈액 순환과 간 기능 향상, 항암, 피부노화 예방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건강 채소. 비트 빨간 파스타 2종은 파스타의 느끼함을 없애고, 한국인 취향에 맞는 약간 매콤 알싸한 맛이 나는 게 특징이다. 또한, 비트가 파스타 면에 스며들면서 깔끔하고 구미가 당기는 빨간 색을 띈다.


'비트 크림 빨간 파스타'는 천연 비트를 갈아서 새우를 곁들인 크림 소스에 섞어서 만든 파스타다. 새우는 칵테일 새우가 아닌, 큰 새우를 사용한다. '비트 알리오올리오 빨간 파스타'는 천연 비트를 갈아서 마늘을 곁들인 올리브유에 섞어서 만든 파스타다.

 

 

 

몽뜨레셰프는 이날 '오리엔탈 연어샐러드 파스타'도 함께 출시했다고 밝혔다. 연어의 고소함, 열대과일의 달콤함, 오리엔탈 소스의 짭조름한 맛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 파스타다.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냉 파스타로 여성들이 좋아하는 메뉴.  몽뜨레셰프 관계자는 "비트 빨간 파스타 시리즈는 느끼함 때문에 파스타 먹기를 꺼리는 분들을 위해 새콤한 비트와 살짝 매콤한 향을 첨가해서 느끼함을 잡아주고, 한국인이 좋아하는 매콤 알싸한 맛을 낸 것"이라며 "봄철을 맞아 식욕을 돋구고 건강까지 고려한 웰빙 음식"이라고 설명했다. 몽뜨레셰프는 패밀리 레스토랑과 비스트로 펍 카페를 접목한 신개념 퓨전 레스토랑이다. 현재 전국 20여개 매장에서 성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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