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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소비자연대, ‘아리수 마시기’ 플래시몹 진행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 마시는 문화 조성!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7/05/30 [15:24]
▲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이하 녹소연)는 31일 서울동편광장 아리수 음수대 앞에서 12시에 아리수 마시기 ‘플래시몹’ 행사를 진행한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이하 녹소연)는 31일 서울동편광장 아리수 음수대 앞에서 12시에 아리수 마시기 ‘플래시몹’ 행사를 진행한다.

 

녹소연은 아리수 로고송을 배경으로 수돗물 음용 단체 퍼포먼스를 시연하여,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수돗물 마시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

 

 ‘플래시몹’이란,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 사람들이 모여 짧은 시간 동안 주어진 단체행동을 하는 이벤트를 말하며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내는 표현수단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건강한 수돗물 아리수’를 알리고,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인식을 전환시키는 효과를 보고자 한다.

 

이번 행사는 수돗물 시민평가단, 퍼포먼스 팀, 일반시민 등이 참여하며 소비자TV에서 취재를 하여 영상을 유튜브, SNS, 상수도홈페이지 등에 게재할 계획이다.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자원봉사 활동 인증서 발급가 발급되며, 참가 사은품 이 제공된다.

서아론 녹색소비자연대 홍보캠페인부 부장은 “ 이 행사가 플래시몹으로 진행되고 점심시간에 진행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 효과를 줄 것으로 예상 된다. 이번 행사로 ‘아리수’에 대한 시민들 생각이 긍정적으로 변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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