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는 정신과 전문의 이승민 민 정신건강의학과 원장이 맡는다. 저서를 통해 ‘습관적인 자책보다는 습관적인 방어와 수비가 더 나은 나를 만드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하고 있는 이 원장은 강좌를 통해 자책과 후회로 가득 찬 시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예정이다.
이 원장은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임의를 수료하고 강북삼성병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를 거쳐 현재 민 정신건강의학과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상처받을 용기’, ‘2017 감정 다이어리 북’, ‘자기합리화의 힘’ 등이 있다.
이승민 원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와 상처에 대해 고민하는 시민들을 위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달에는 TV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에 출현했던 정채찬 시인의 시민교양강좌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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