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번홀에서 티샷하는 신지애 ©브레이크 뉴스 |
JGA(일본골프협회)에서 주최하는 일본여자오픈골프선수권 대회가 일본 치바현 아비코시 아비코 골프 클럽(파72,6706야드)에서 28일부터 나흘간 개최되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하다오카 나사 선수는 1라운드 잔여경기와 함께 2라운드 경기를 마쳐야 하는 힘든 하루였다.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9언더파를 기록하며 신지애 선수와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신지애는 2라운드 3홀을 남기고 버디5개와 보기1개로 9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내일 2라운드 잔여경기를 치러야 하는 신지애는 “영양가있는 음식을 챙겨 먹으며 컨디션 조절해야 남은 경기도 잘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다. 날씨가 좋아지면서 그린이 빨라지고 단단해져 더욱 더 집중력있게 경기해야겠다”고 전했다.
2라운드에서 버디3개와 보기1개의 7언더파로 5위에 오른 최혜진은 대회 전부터 일본미디어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1라운드 인터뷰에서 전체적으로 샷의 상태도 좋았으며 편하게 경기를 했다고 전했다. 우천으로 인해 경기시간이 늦어진 영향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이유와 약간의 두통으로 집중이 되지 않았지만 점점 나아져서 좋은 성적을 낸 것 같다고 말했다.
1라운드 선두를 보였던 김해림은 2라운드에서 버디2개와 보기2개로 경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7홀이 남은 상황이다.
![]() ▲ 6번홀 파로 마무리 한 이민영 © 브레이크 뉴스 |
올 시즌 2승을 이루어낸 이민영은 1라운드 69타로 공동14위에 올랐지만 연속3개의 보기로 흔들리면서 다시 10홀 더블 보기로 6타를 잃으면서 예선통과가 불확실해 졌다.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breaknewslee@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