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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2018년 메가 얼리버드 특가 항공권 이벤트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7/11/30 [10:05]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티웨이항공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년 여행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메가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시행한다.

 

대상은 김포·대구·광주·무안에서 제주로 왕복하는 국내선의 모든 노선과 인천과 대구, 김포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다. 여행기간은 내년 3월 25일부터10월 27일까지로 일부 제외 기간이 있으며,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국내선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은 1만7200원부터다. 국제선의 경우 후쿠오카 4만300원부터, 구마모토 5만300원부터, 오키나와 6만300원부터, 삿포로 7만300원부터, 타이베이 9만300원부터, 호찌민·비엔티안 9만3700원부터, 다낭 10만3700원부터, 사이판 10만1630원부터, 괌 12만1020원부터 등이다.

 

​이번 특가 이벤트의 경우 일본 노선은 이달 29일, 대양주 노선은 30일, 동남아 노선은 12월 1일에 각각 시작되므로, 여행 계획 전에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웹을 통해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티웨이항공과 함께 다가오는 무술년 새해 여행을 미리 계획해 보시길 바란다”며 “항공권 예매 시 더블팩과 트리플팩 등 번들 서비스를 함께 선택하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풍성한 부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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