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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동부초, 1만 동아리 대축제 진로체험 학습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8/05/29 [16:02]

▲ (C)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경북 울진 후포동부초등학교(교장 김득기) 전교생은 5월 25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경상북도 1만동아리 대축제에 참여하여 진로체험을 실시하였다.

1만 동아리 대축제에서는 경북 지역의 중, 고등학생들이 사격, VR, 승마, 닌텐도 스포츠, 드론, 독도,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동아리 부스를 운영하고 있었다. 후포동부초 학생들은 삼삼오오 짝지어 자신이 평소 관심을 두고 체험하고 싶은 동아리 활동에 참여하였다.

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에 대하여 한 번 더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자신이 자율적으로 체험에 참여함으로써, 평소 하고 싶었던 활동이지만 학교에서 할 수 없었던 활동들을 다양하게 해볼 수 있어서 매우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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