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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첫 초도방문 '마무리'

1읍 12개면 찾아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 만들기 초점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8/08/07 [12:45]
▲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지난달 23일 부안읍을 시작으로 민선 7기 힘찬 행보를 내딛은 취임 후 첫 읍‧면 초도방문이 7일 위도면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 만들기에 초점을 맞춘 민선 7기 권익현 부안군수의 초도방문에 면민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격식과 형식을 탈피한 대화의 시간이 진행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권익현 군수가 위도면 진리에 둥지를 튼 여자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두 손을 맞잡고 눈을 맞추며 안부를 묻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권익현(가운데) 부안군수가 이한수(오른쪽에서 세 번째) 부안군의회 의장 등과 함께 남자 경로당을 찾아 도서지역 정주환경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지난 6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민선 7기 첫 초도방문 마지막 행선지인 위도면을 찾은 권익현(오른쪽) 군수가 민생탐 방 일환으로 모정을 찾아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함박웃음을 터트리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7일 권익현(가운데) 부안군수와 이한수(왼쪽에서 네 번째) 부안군의회 의장이 한국전력 왕등도 내연발전소를 찾아 '전력수급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 뒤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지난달 23일 부안읍을 시작으로 민선 7기 힘찬 행보를 내딛은 취임 후 첫 읍면 초도방문이 7일 위도면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 만들기에 초점을 맞춘 이번 초도방문은 군민과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민생행보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선 7기 군정방향의 틀을 군민들에게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발전과 민생안정을 갈망하는 크고 작은 목소리를 현장에서 여과 없이 청취해 군정에 반영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담아냈다.

 

, 112개 면을 순회하며 행정과 주민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어내는 등 군수를 위한 별도의 자리를 마련하지 않고 참석자들과 동일한 위치에서 각 읍면장의 업무보고를 받는 형식으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그동안의 형식에서 탈피해 군정홍보 시간을 최대한 줄이고 대화의 시간을 확보해 지역발전에 대한 의견을 가감 없이 주고받아 군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실제로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위도면에서 진행한 이번 초도방문은 모정 등 6개소 민생탐방을 시작으로 상하 왕등도와 식도를 찾아 도서지역 정주환경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권 군수는 이 기간 동안 경로당과 모정으로 발걸음 옮겨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등 민생현장 탐방 일환으로 국가무형문화재인 '띠뱃놀이전수관'으로 발걸음을 옮겨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광폭 행보를 구사하는 등 들춰진 불편사항들을 바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시했다.

 

, 면민들의 열기 넘치는 질문사항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하는 시간을 통해 큰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시간관계상 답변하지 못한 질문은 관계부서에서 성실하게 답변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펼쳤다.

 

이 자리에서 권익현 부안군수는 "군민 여러분의 선택으로 이 자리에 선 지금, 개인적인 영예와 기쁨보다는 새로운 부안군을 어떻게 바꿔갈 것인지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결코 서두르지 않고 민선7기 임기 동안 모든 분야에서 변화하고 한 단계 발전 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열정을 쏟아내겠다"고 약속했다.

 

권 군수는 이어 "위도를 대한민국의 대표 관광 힐링의 섬으로 만들겠다"며 "도서지역 단 한 사람의 주민도 결코 소외되지 않고 삶의 자긍심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부안군은 이번 읍면 초도방문에서 수렴된 건의사항과 의견들은 한 치의 소홀함 없이 민선 7기 군정에 반영하고 생활민원의 경우 현지출장 및 대안제시와 제도개선 건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신속하게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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