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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재(劫財)운세도 희신(喜神)으로 작용할 때는 인인성부(因人成富)하는 운발

겁재(劫財)운세에서 인인성부(因人成富)하는 사주는 대운이 재왕(財旺)하거나 관왕(財官)해야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8/10/19 [11:49]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運勢힐링 開運코칭]겁재(劫財)1년의 연운(年運)에 나타나면 어떤 현상이 벌어질까? 겁재(劫財)는 육신(六神)들 중에서 사주(四柱)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태어난 날의 일천간(日天干)을 기준으로 재물을 겁탈하는 별>을 말한다.

 

사주분석을 함에 있어서 육신(六神)분석과 운세(運勢)분석에서 일반적으로 비견(比肩)과 겁재(劫財)를 합해서 부를 때에 비겁(比劫)이라고 한다. 그런데 본래적으로 비겁(比劫)<동성·동업·동인·동지>이고 <지원자·협조자·동행자·만인>이며 <네트워크>에 해당하는 성정을 지닌 육신(六神)의 별이다.

 

그런데 겁재(劫財)가 용신상생오행(用神相生五行)하는 희신(喜神)으로 작용을 하고 있느냐? 겁재(劫財)가 용신상극오행(用神相剋五行)하는 기신(忌神)으로 작용을 하고 있느냐에 따라 그 운세와 운질(運質)이 다르게 나타남을 알 수가 있다.

 

그런데 이런 비겁(比劫) 중에서 겁재(劫財)1년의 연운(年運)에 나타났는데, 겁재(劫財)<용신(用神)을 상극(相剋)하여 해()하는 오행>인 기신(忌神)으로 작용할 경우에는 <만인무정·도적만발>해 재물이 모일리가 없고, 벌어도 지출할 일이 꼭 생겨 재물이 나가고 마는 운세기간이다.

 

그래서 겁재(劫財)가 기신(忌神)으로 작용하는 운세에서는 남은 나의 재물을 겁탈하거나 양분하려고 달려드는 기운이 나타날 수 있음을 의미하고 암시하는 별이다. 다시 말해 겁재(劫財)는 나의 소중한 재산인 정재(正財)를 겁탈하고 들이받는 칠살(七殺)과 같은 작용력을 하는 기운이다.

 

그러므로 1년의 연운(年運)에 겁재(劫財)가 나타나면 재물(財物)의 손실이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할 수 있다. 재물 손실 중에서 첫째는 <집안의 우환(憂患)과 같은 질병(疾病)으로 병원비 약값의 지출>로 인해서 재물이 나가는 것이다.

 

둘째는 <집안의 사고나 분쟁 등 흉사(凶事)로 인한 지출>로 인하여 재물(財物)이 나가는 것이며, 셋째는 <직장활동과 사업 그리고 장사로 인하여 손해(損害)가 발생>하여 생기는 재물이 나가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비겁(比劫) 중에서 겁재(劫財)1년의 연운(年運)에 나타났는데, 겁재(劫財)<용신(用神)을 상생(相生)해 돕는 오행>인 희신(喜神)으로 작용할 경우에는, 누구와도 <희로애락·상부상조>하고 <만인유정·인인성사·인인성귀>함으로써 만인이 <지원자·동업자>로 도와주는 유익한 역할을 하는 운세기간이다.

 

그러므로 타고난 사주에 <겁재(劫財)가 희신(喜神)으로 작용할 경우>에는 사람으로 인하여 하고자 하는 일이 이루어지고 대인관계 또한 원만하여 여러 사람들이 자신을 오히려 도와주고 화합하는 운세기간이니 만사가 순조로운 운세다.

 

그런데 <겁재(劫財)가 희신(喜神)이 되려면> <비견(比肩)과 마찬가지>로 타고난 사주에 <재물=재성(財星)이 많거나 명예=관성(官星)>이 높아야 한다는 점이다. 그런데 내 사주에 많은 재물이나 또는 명예가 있는지를 알려면 어떻게 관찰을 해야 하나? 이는 사주의 10년 대운(大運)의 지지(地支)가 재왕(財旺)운인지 아니면 관왕(官旺)운인지를 확인하면 될 일이다.

 

예컨대 내가 많은 재물을 가지고 있고 명예가 높아야만 나를 겁탈하려고 온 <도적=겁재(劫財)>가 오히려 나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온갖 정성을 다하여 받들 것이니, 도적과 겁탈자인 겁재(劫財)가 오히려 좋은 친구 좋은 지원자 협조자로 변하게 된다는 점이다.

 

따라서 타고난 사주원국 대운(大運)의 지지(地支)가 재왕(財旺)운인지 아니면 관왕(官旺)운지를 따져보고 판단을 함인 것이다.

 

예컨대 <재산=재록(財祿)>이 많고 좋으며 <명예=관록(官祿)>도 높고 귀한 사람의 경우에 <1년의 연운(年運)으로 겁재(劫財)운세가 오는 해()>에는 만나는 사람들이 모두 다 자신에게 기쁨을 줌이니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우호적이며 협동적인 관계가 형성되는 시기라 만사가 순조로운 1년간의 운세라 할 것이니 이런 해에는 망설이지 말고 마구 달려나아 가야할 운세라 할 것이다.

 

그러나 <재산=재록(財祿)>이 작고 허약하며 <명예=관록(官祿)>도 낮고 약한 사람의 경우에 <1년의 연운(年運)으로 겁재(劫財)운세가 오는 해()>에는 사람들로 인하여 <불화·대립·반목>이 뜻하지 않게 생기고 대인관계가 좋지 않을 뿐만이 아니라 시비와 갈등이 많은 1년간의 운세와 운질(運質)이라고 할 것이다.

 

그러므로 타고난 사주원국에 <재산=재록(財祿)>이 작고 <명예=관록(官祿)>도 낮은 사람의 경우에 <1년의 연운(年運)으로 겁재(劫財)운세가 오는 해()>에는 사람으로 인하여 하고자 하는 일이 어깃장이 생겨 어긋나고 장애를 받아 실패하게 되는 운세와 운질(運質)이다.

 

타고난 사주원국에 <재산=재록(財祿)>이 작고 <명예=관록(官祿)>도 낮은 사람의 경우에 <1년의 연운(年運)으로 겁재(劫財)운세가 오는 해()>에는 결국에 재물의 손실과 명예의 손실이 불가피한 1년간의 운세라 할 것이니 이런 해에는 반드시 주변과 주위를 경계하고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는 심정으로 매사에 조심해야할 운세라 할 것이다.

 

따라서 기업가가 사업 확장을 꾀하는 시기를 정할 때나, 정치인이 출사표를 던지며 큰 선거에 출마를 결심할 때에도 바로 자신의 운세와 운질(運質)<인인성사(因人成事인인성부(因人成富인인성귀(因人成貴)>할 수 있는 타이밍인가를 사전에 반드시 점검해 보아야 한다는 점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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