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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티웨이항공이 11월 출발이 임박한 국제선 노선 항공권 대상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역대급 특가전 이벤트는 다음 달 3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진행된다. 이벤트는 다음 달 신규 취항하는 대구-옌지 노선을 포함해 11월 한 달간 탑승하는 국제선 37개 노선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가 운임은 편도 총액(유류할증료, 공항세 포함) 기준으로 서울 출발 인천-마카오 6만6400원부터, 인천-클락 7만1400원부터, 인천-하노이 8만6400원부터, 인천-나트랑 9만8800원부터, 인천-보라카이 10만1400원부터, 인천-방콕 10만770원부터, 인천-사이판 10만536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대구 출발의 경우 대구-타이베이 5만4000원부터, 대구-세부 6만3300원부터, 대구-나트랑 7만3800원부터, 대구-보라카이 7만6400원부터, 대구-옌지 8만6600원부터, 대구-다낭 8만88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부산 출발의 경우 부산-가오슝 5만4000원부터, 부산-타이중 5만4000원부터, 부산-하노이 6만1400원부터, 부산-다낭 8만3800원부터 판매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동남아 노선 왕복 25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할인 가능한 쿠폰도 제공한다. 이벤트 운임을 이용할 경우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노선별 운임 및 부가서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