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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한·아세안 정상외교서 K뷰티 전도사 나서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9/11/25 [10:46]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이 한∙아세안 정상외교의 무대에서 K뷰티 전도사로 나선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대행사중 하나로 개최되는 ‘한∙아세안 K뷰티 페스티벌’에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아름다움을 매개로 한∙아세안의 협력과 번영에 기여하는 뷰티 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이번 행사에서 ‘K뷰티 하모니 존’이라는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꿈’이라는 테마로,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 중인 주요 브랜드 및 상생과 동반 성장을 향한 비전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아모레퍼시픽은 아세안 고객의 사랑을 받으며 양 지역의 문화 교류에 일조한 설화수, 라네즈, 이니스프리의 인기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이오페의 피부 진단 프로그램 및 맞춤형 3D 마스크팩, 메이크온의 뷰티 디바이스 등 디지털 혁신 기술의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톤28과 디어달리아 등 잠재력 높은 뷰티 스타트업의 발굴과 육성에 기여해 온 동반 성장 노력과 전 세계 여성의 아름다운 삶을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도 소개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 배동현 대표는 “K뷰티는 이제 글로벌 시장에서 K-라이프 스타일을 전파하는 첨병 및 문화 교류의 매개체가 됐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기업과 사회,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아우르는 아모레퍼시픽만의 상생 비전을 소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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