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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근 BBQ 회장, “2020년 Again Great BBQ 실현하자”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20/01/03 [16:04]

▲윤홍근 BBQ그룹 회장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윤홍근 제너시스 BBQ 그룹 회장이 지난 1일 경기도 이천 제너시스치킨대학에서 열린신년회에서 2020년은 ‘기하급수 기업으로, Again Great BBQ’를 실현하자고 강조했다.

 

윤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사업환경 속에서도 업계 최초로 ‘딹 멤버십’을 시행했고, 2030세대를 겨냥한 세계 치킨시리즈 ‘뱀파이어 치킨’을 출시했다”면서 “4차 산업시대에 걸맞는 디지털 IT기술로 무장한 헬리오시티점을 오픈하는 등 과감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 혁신의 역사를 지속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이러한 혁신성장을 위한 우리 임직원들의 노력에 2018년 대비 실적이 향상됐으나, 당초 기대에는 미치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깝다”며 “올해도 ‘기하급수기업으로!!, BBQ'd’라는 경영 슬로건 달성을 위해 모든 임직원들이 경영게획을 반드시 실행, 설정해놓은 목표를 기필코 달성하자”고 당부했다.

 

이에 제너시스BBQ 그룹은 2020년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기하급수기업으로!! BBQ’d’를 달성해 혁신성장과 리스크를 사전에 철저히 관리, ‘리스크 제로화’를 2020년 그룹이 나아갈 키워드로 설정했다.

 

아울러 제너시스BBQ 그룹은 멤버십을 활용한 AI 마케팅, 빅테이터를 활용한 메뉴 기획 등 프랜차이즈 그룹 최초로 4차산업에 걸맞는 디지털 IT 를 지속 도입, 적용해 ‘혁신성장’을 이뤄 나갈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따른 급격한 기술 변화에 대응하고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제너시스BBQ 그룹은 2018년부터 추진해 온 ‘디지털 트랜스 포메이션’을 완성해 재무, 서비스, 품질 등 전분야에 적용하고 있었다.

 

혁신성장’과 함께 제너시스BBQ 그룹은 재무분야에서는 사람이 직접 입력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오류를 제거해 업무의 정확성을 제고해 그룹경영의 리스크를 사전 제거해 나가고, 매장에 로봇 도입으로 인건비 절감은 물론, 조리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실수를 사전에 방지하고 고열의 조리과정에 일하는 직원들 상해를 막는 등 ‘리스크 제로화’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한편, 지난 31일 대체휴무를 보낸 전 임직원은 윤 회장과 함께 신년식에 앞서 2020년 경자년 새해 첫날 치킨대학 뒤편에 있는 설봉산에 올라 경영계획 달성을 다짐하는 산행을 했다. 이어 윤홍근 회장은 전 임직원들에게 떡국을 손수 배식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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