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4일 오전 코로나19 치료제-백신개발 범정부 지원단 제1차 회의가 열린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공동단장인 최기영(왼쪽 두번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2020.04.24. © 뉴시스 |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세계보건기구(WHO)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백신 후보 물질이 102여개가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 CNN은 30일(현지시간) "WHO가 전 세계에서 102개의 코로나19 백신이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WHO는 개발 중인 백신들 중 8종이 임상실험 승인을 받았다.
임상실험이 승인된 백신을 국가별로 보면, 중국이 4개, 영국이 1개, 미국이 1개, 유럽 합동 의료진이 1개 등이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지난 3월16일 최초로 사람을 상대로 한 임상실험을 시작했다고 CNN은 전했다.
한국에서는 한국 파스퇴르연구소, SK바이오사이언스 등이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을 개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