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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경상북도 공공데이터 활용 인공지능 공모전 참가 전원 수상 쾌거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1/12/16 [15:31]

대구대학교(총장 김상호) 정보통신대학이 ‘경상북도 공공데이터 활용 인공지능 공모전’에서 대상과 장려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 대회 수상자 (C) 대구대

 

지난 14일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포항테크노파크가 주관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독창적인 인공지능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대학생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대에서는 해당 대회에 총 3개의 학생팀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며 대회에 참가하였으며 결과, 대상과 장려상 2개를 수상함으로써 모든 참가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유수 대구대 AI학부 교수는 “수요자 중심의 AI 교육을 통해 조기에 학생들의 AI 실무 능력을 함양했다”면서 “그 결과 이번 대회에서 평균 1.5학년의 어린 학생들로 구성된 팀들이 수상해 매우 뜻 깊은 성과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aegu University (President Kim Sang-ho) College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has produced the grand prize and incentive prize winners in the ‘Gyeongsangbuk-do Public Data Utilization Artificial Intelligence Contest’.

 

Hosted by Gyeongsangbuk-do and hosted by Pohang Techno Park on the 14th, this competition was prepared to discover creative AI ideas using Gyeongsangbuk-do public data and to enhance the competencies of college students who can apply AI technology in real life. .

 

At Daegu University, a total of three student teams participated in the contest by materializing artificial intelligence ideas using public data.

 

Professor Oh Yu-soo of Daegu University's AI department said, "Through consumer-oriented AI education, we developed students' AI practical skills early. can do it,” he said.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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