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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
서울역사박물관은 문화와 경제가 함께하는 컬쳐노믹스(culturenomics) 전략을 바탕으로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창의 문화도시’ 실행계획중 하나인 <새문길 일대 박물관 거리 조성>을 위해 초등학교 4~6년을 학교를 대상으로《새문길 나들이》를 준비했다고 15일 밝혔다.
새문길과 정동 일대 박물관과 문화유적을 탐방하는 이번 나들이는 주제별로 총 4개의 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의 주제는 신문로일대의 정치·종교·교육·금융 및 언론으로 구성하여 해당박물관 및 문화기관의 큐레이터가 직접 설명한다.
서울역사박물관 관계자는 "서울 도심에 위치한 새문길(신문로) 일대 박물관·미술관·문화기관 등을 탐방함으로써 참가자들에게 서울의 역사·문화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서울의 과거·현재·미래를 함께 살펴봄으로써 21세기 세계화 되어 가는 서울 문화를 되새기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달 8일에서 10일, 13일에서 15일 까지 운영되는 《새문길 나들이》프로그램의 참가신청은 20일까지 서울시 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을 통해 할 수 있다.
조신영 기자 aj82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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