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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박지성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08~2009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웨스트햄과의 경기 대기명단에 포함됐지만, 결국 그라운드를 밟지는 못했다.
이날 맨유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경기 시작되기 전 국제축구선수협의회(fifpro) 선정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호날두는 전반 14분 나니가 중앙으로 연결한 패스를 왼발 슈팅으로 성공시켜 선제골을 뽑아냈으며, 이어 전반 30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중앙으로 올린 크로스를 밀어 넣으며 두 번째 추가골을 넣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실점 없이 2-0으로 승리한 맨유는 이로써 5승3무1패(승점 18점)로 6위를 유지했다.
한편, 박주영은 이날 오전 모나코 루이ⅱ세 경기장에서 치러진 2008-2009 정규리그 11라운드 as낭시와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지만, 아쉽게도 시즌 2호 골은 만들지 못했다. 또한 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활약 중인 이영표는 fc 쾰른과 1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7경기 연속 풀타임 선발 출전하며 팀의 1-0 승리에 일조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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