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집회요? 폭력집회로 물들였다구요? 거기에 있던사람들이 폭도라도 된다는 겁니까? 국민은 투표로 뽑은 국회의원이며 대통령이고 그래서 한사람한사람 국민의 말을 듣고 국민이 원하는대로 국민이 자유롭고 문제없이 살수있도록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사람들 입니다. 그런데 법이라는 굴레로 옥죄고 깔아서 할말못하게 만드는것이 글쓰신분 생각입니까? 그대로 순응해야 문제가 없으니까 그냥 그 권력에 찍소리 못하고 살아야하는게 국민들입니까? 어디 의원님 어디 대표님... 참내 솔직히 우리가 뽑아놓은 우리말은듣고 행동해라 라고 뽑아놓은 사람입니다. 왜 우리가 그들에게 고개숙이고 순응해야 하나요? 제집 머슴이 주인에게 대드는데 가만히 있을 주인있나요? 아? 이 머슴이요? 제가 한말도 아니고 국민들이 한말은 더더욱 아닙니다. 누구 입에서 자연스레 나온말이지요 그런데 그 머슴이 가슴아프게도 주인을 집마당에도 못나오게 하고 있지만요
여고생을 향한 욕정이라니요. 지금 이 상황에서.. 만화까지 욕하시네요. 헛소리를 해도 그런 저질스러운 말로 해야겠나요? 그게 그쪽 수준인겁니다. 무식하다고밖에 더 하겠습니까? 저야 말로 당신이 애석하기 따로없네요..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던간에.. 어떻게 생각하던 그것은 당신의 자유이나 옳지않은 생각을 강요하면서 .. 당치도않은 예를 들며 위엣 물이 맑아야한다는 등의 헛소리를 짓껄이는 당신의 글에서는 무식한 냄새가 풀풀납니다. 감히 간디를 비교한 당신의 무식함과 뻘짓에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