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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1화

제1화 : 집회시위법(일명 마스크법) - 강풀 -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1/21 [10:46]





▲ mb악법 바로보기 릴레이 카툰 1화 - 강풀 -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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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에강풀팬 2009/06/24 [22:44] 수정 | 삭제
  • 폭력집회요? 폭력집회로 물들였다구요? 거기에 있던사람들이 폭도라도 된다는 겁니까? 국민은 투표로 뽑은 국회의원이며 대통령이고 그래서 한사람한사람 국민의 말을 듣고 국민이 원하는대로 국민이 자유롭고 문제없이 살수있도록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사람들 입니다. 그런데 법이라는 굴레로 옥죄고 깔아서 할말못하게 만드는것이
    글쓰신분 생각입니까? 그대로 순응해야 문제가 없으니까 그냥 그 권력에 찍소리 못하고 살아야하는게 국민들입니까? 어디 의원님 어디 대표님... 참내 솔직히 우리가 뽑아놓은 우리말은듣고 행동해라 라고 뽑아놓은 사람입니다. 왜 우리가 그들에게
    고개숙이고 순응해야 하나요? 제집 머슴이 주인에게 대드는데 가만히 있을
    주인있나요? 아? 이 머슴이요? 제가 한말도 아니고 국민들이 한말은 더더욱
    아닙니다. 누구 입에서 자연스레 나온말이지요 그런데 그 머슴이 가슴아프게도
    주인을 집마당에도 못나오게 하고 있지만요
  • 위에강풀팬 2009/03/03 [09:09] 수정 | 삭제
  • 강풀팬이라는 이름으로 쓰신분 읽어보니 참 ...
    우리사회가 얼마나 소통과 토론의 문화가 없다는 것을 알게되네요
    아무튼 각설하고
    부도덕한 사회에 정의를 실행하기 위해서 행해지는 불법적인 것들이라고 불리는 거

    구더기 무서워서 장을 못 담금니까?

    우리가 지금 너무나 당연히 느끼고 가지는 여러가지의 권리들이
    너무나 평온하게 얻은것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위에서 말하는 것은 집시법과 촛불입니다
    구시대적 집시법의 모순과 현 정권의 입맛에 맞춘 법을 바꾸자는 것이고
    폭력성으로 짙은 일부의 주동자를 처벌하면 되는 것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현시대의 모순에 더이상 방관하지 않고 나온 것입니다
    소수로 전체를 매도를 하는 것은

    머라고 해야할까요
    정치판에서의 개싸움?
  • 독자 2009/03/02 [18:12] 수정 | 삭제
  • 여고생을 향한 욕정이라니요. 지금 이 상황에서.. 만화까지 욕하시네요. 헛소리를 해도 그런 저질스러운 말로 해야겠나요? 그게 그쪽 수준인겁니다. 무식하다고밖에 더 하겠습니까? 저야 말로 당신이 애석하기 따로없네요..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던간에.. 어떻게 생각하던 그것은 당신의 자유이나
    옳지않은 생각을 강요하면서 .. 당치도않은 예를 들며 위엣 물이 맑아야한다는 등의 헛소리를 짓껄이는 당신의 글에서는 무식한 냄새가 풀풀납니다.
    감히 간디를 비교한 당신의 무식함과 뻘짓에 박수를 보냅니다.
  • 강풀팬 2009/02/15 [01:42] 수정 | 삭제
  • 어처구니가 없네요.

    순정만화를 만화로 보고
    너무 좋아서 연극으로 까지 보고

    저렇게도 순수하게 사랑을 이야기 할 수 있구나 하고
    감탄하고 했던 날들이 갑자기 쏴~ 하고 사라져 버리는 이유는 뭘까요?

    오히려 그 순수하던 30대 회사원의 눈빛이
    사랑이 아닌 여고생을 향한 욕정이라고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강풀 작가님의 사상을 알게 되서일까요?


    저는....개인적으로
    작년 촛불집회(?)라고 하는 집회를
    너무도 안타까운 민주주의의 잘못된 집회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촛불이라는 순수한 의미를
    폭력으로 물들였기 때문이지요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고
    그럴 수 밖에 없다고 하는 사람알고 있습니다

    그 시위에 참가한 제 친구도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촛불이라는 순수한 말을 자꾸쓰려면
    적어도 폭력은 참을 수 있는 순수함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아님 그냥 집회라고 하심이 좋았을듯

    그리고

    내가 하는 건 순수한 촛불집회고
    나와 생각이 다른 법률은 악법이라는 이름을 갖다대는

    흑백논리는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이거 아니면 저거 보다
    이것도 있고 저것도 있다라는

    포용력을 가지면 안되는 것인가요?


    왜?
    폭력을 동반한 집회만이
    우리의 목소리를 높힐 수 있는 길이되어야 하는지요

    그 집회이후에
    초등학생들이
    그냥 대통령을 욕하는 것을 보고
    참 안타까웠습니다

    그 아이들은 어떠한 판단기준을 가지고
    그런 욕들을 하고 있던 걸까요?

    아이들은 어른들의 창이라 합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합니다

    제발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이제 싸우지 말았으면 합니다

    간디도 보여주었고
    오바마대통령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그런대중들에게 영향력을 가진 만화가 강풀 선생님
    부디 나라를 둘로 나누지도 모를 무서운 글보다는
    옛날 그 순수한 사랑을 동경하는 아름다운 글을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물론 예전같이 순수하게 느껴지진 않을지도 모른다는 것이
    너무 애석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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