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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백병원, 의료마케팅 대상수상

어깨관절부문 대상,지난해 보건복지가족부 명품병원으로 지정

김현주 | 기사입력 2009/03/23 [14:28]
뼈 골절 전문병원으로 전국적 명성을 얻고있는 전남 여수 백병원이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최근 열린 '2009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마케팅 대상' 시상식에서 어깨관절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 마케팅 대상은 국내외 잠재고객들에 대한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 및 병원 등에 주는 상으로 동아닷컴, imbc, 일간스포츠가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가족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행사로 올해로 두번째를 맞는다.
 
     
 ▲사진은 백창희 백병원 원장과 현도관 부원장. 백병원은 최근열린 보건복지가족부 글로벌의료마케팅 대상을 수상했다.


앞서 여수 백병원은 지난해 보건복지가족부 전문병원 지정, 메디컬코리아 대한민국 명품병원으로서 잠재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현도관 백병원 부원장은 "의료기술을 바탕으로 한 친절한 서비스 제공으로 병원의 이미지 향상은 물론 한국의료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여수=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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