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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미에로화이바 탄생 '20돌'을 맞아 '미에로 뷰티엔'이라는 리뉴얼 신제품 설명회를 가진 자리에서 윤 사장은 "미에로화이바를 최고의 음료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현대약품이 '미에로화이바 신화'를 재현하기 위해 의욕적으로 출시한 ‘미에로뷰티엔’은 자사 대표 음료 ‘미에로화이바’의 ‘미(美)에로’를 모(母)브랜드화해 출시하는 첫 번째 신제품으로, ‘마시는 피부 보습’을 컨셉으로 한 피부 미용 기능성 음료.
현대약품에 따르면 ‘미에로뷰티엔’은 특히 피부 보습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진 ‘nag’ 성분을 국내 최초로 음료에 적용해 만든 제품으로, 인공 향색소를 사용하지 않아 깔끔하고 상큼한 맛을 지닌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 8개월 여의 연구 끝에 선보인 '역작'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미에로뷰티엔에 들어있는 ‘n-아세틸 글루코사민’으로 알려진 nag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천연 물질로 인체에 무해하며 안정성 높은 성분이다. 모유에 함유된 성분 중 하나로도 알려져 있는 nag는 그 입자가 매우 작아 몸 속으로 수분을 흡수하는 능력이 탁월하며, 콜라겐 합성 능력이 뛰어나 피부 노화 방지에도 도움이 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는 게 현대약품 측의 설명이다.
현대약품 측은 “피부 미용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음료인 만큼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들에게 호응을 받을 것”이라며, “‘미에로뷰티엔’ 뿐만 아니라 앞으로 ‘미에로’ 브랜드로 선보이게 될 다양한 신제품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며 향후에도 미에로를 모(母) 브랜드로 한 신제품 출시 계획이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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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박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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