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작, 연출하는 김종학 감독의 아시아영화 ‘환천령 (가제)’은 중화권 거대 자본으로 제작하는 한국감독 최초의 아시아 영화 진출이다. 이를 통해 헐리우드 영화로의 세계시장 진출을 도모한다는 점과 한국의 그래픽, 미술, 영상 기술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최초의 영화로 “한국 영상, 그래픽 기술의 해외 수출”이라는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는 우리 영상, 미술, 그래픽 기술 수준이 한 단계 도약하는 전기가 되어, 우리 영상 기술의 산업화를 이루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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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김종학감독이 영화 시장에 진출하게 된 것은 세계적인 영화계 거장인 테렌스 창에 의해 계기가 마련되었다. 테렌스 창은 김종학 감독의 드라마 연출력과 대중성이 검증된 역량 및 노하우를 높이 평가하여 세계적 시각과 연출력을 갖춘 준비된 영화감독으로 평가하여 이번 영화제작을 제안하게 되었다.
이번 영화는 33년간 드라마 감독으로 명성을 떨쳐온 김종학 감독의 아시아 스크린 나들이로써 감독의 영상철학과 오락적이고 엔터테인먼트적인 측면을 강조하여 지금까지의 아시아권 영화들과는 차별화를 이뤄 고수익이 예상되는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이로 인해 한국의 우수한 감독들을 비롯한 엔터테이너들이 진출할 수 있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영화는 중국전역에 동시 개봉될 예정이며, 유럽의 영화 배급사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전세계 동시개봉도 기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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