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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jabal 2011/01/2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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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란 무엇일까?
    우리 서민들이 나라를 다스리는 정치인에게 조금이라도 바라는 것이 있다면 서민이 잘먹고 편하고 안전하며 걱정없이 사는 것이 아마 조그마한 소망일 것이다.

    그러게 하려면 최소한 나라 자도자나, 정치인들은 국민이 예측 가능한 정치를 하여야 하고 이것의 한 방편으로 대선이나 총선 공약으로 국민에게 당선된다면 이러이러한 일을 실행 하겠다고 한 것인데...

    난 지난 몇일전 브레이크뉴스에 이와 똑 같은 기사가 실려 있는 것을 본적이 있다.

    그 당시에는 무슨 생뚱 맞은 것을 기사라고 올려 놓았나 했는데 지금의 남북관계 상황을 보니 문일석 기자님이 말씀 하신 그대로 진행 되는 것 같다.

    이것은 그냥 얻어 지는 것이 아니고 수십년의 지식과 정보가 축척되어 정확한 분석을 하여야만 가능한 일이며, 작금의 대형 언론사들이 권력이 무서워 현정부에 말한마디 못하고 있을때 용감하게 "대북강경노선수정 평화선택할때" 란 제목으로 기사를 올린 문일석 기자님의 선견지명에 놀라울 따름이다.

    이러 기자님이 정치를 한다면 우리 국민이 예측 가능한 정치를 할 것 같은데 아직은 우리내 정치 토양이 이런분들이 정치판에 뛰어 드는 것을 용납하지 않겠지!

    자고 일어나면 사건이 일어나고 자고 일어나면 사건이 터진다면 서민들은 불안할 것이다.

    이젠 우리도 최소한 예측 가능한 정치를 좀 보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정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삼족오 2011/01/2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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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도 가끔은 나야 사회에 순기능을 가져 온다.
    인류는 거의 주기적으로 전쟁이 있어 왔다.
    그래서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는 것이기도 한다.
    그러나 전쟁이 너무 오랜 기간 없으면 역기능도 많다.
    한국에는 남자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여성들에게 남성들은 괄시를 받고 있는 것이다.
    남자들의 임무는 전쟁을 하는 임무도 갖고 있다.
    너무 선진국으로 방향을 잡으면 사회가 물질만능주의 사회로 나간다.
    계층간의 경제적 차이가 심해진다.
    전쟁은 이를 조종해주는 역할을 한다.
    잘 사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얼마나 행복감을 갖는가가 중요하다.
    북한과 한판 붙어 보는 것도, 중국과 한판 붙어 보는 것도 좋다.
    그래야만 북한도 중국도 우리 한국을 무시하지 못한다.
    우리도 북한이나 중국을 상대로 해서 해 볼만하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
    국제적 입지나 국민적 단결과 국민정서에도 활력소를 주는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항상 실전 능력을 길러야 한다.
    왜냐하면 주변에 군사 강대국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해외 파병을 자주 해야 한다.
    강성대국은 북한 아닌 우리 대한민국이 해야 할 목표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끔은 북한이나 중국을 군사적으로 건드리는 것이 아주 좋다.



  • 고구려 2011/01/2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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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가
    말도 안되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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