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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족오 2011/05/24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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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경필의원이 적합 .
    이재오의원의 당대표 선거에 나오면 또 다시 배신표로 낙선과 그 충격과 휴유증이 분명한데 포기가 더 이익이 되므로 당권도전을 포기 한 것으로 분석 됩니다.
    일종의 은둔정치라고 할까요.

    당 대표에 4선의 중립계파 남경필의원이 적합.유력 합니다.
    친이.친박계에 서로 부담이 덜 되는 잇점이 있고 남경필의원에게서 나오는 이미지적 신선도를 국민들과 당원들에 던져 주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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