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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오
2011/06/12 [13:06]

- 사이비 정치가들은 모두 가라!
- 김영삼씨는 재임기간 중에 금융구조개혁안을 내놓고도 국민적.야당에 대한 설득작업에 실패하여 나라가 몽땅 망했습니다.
그일에 김대중 일파들이 대통령 당선을 위하여 방해공작을 하여서 실패하였지만 돌파력이 없었다는 점에서 김영삼씨는 국민 앞에 대죄인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한푼 어치도 안되는 자기 자식을 정치계로 내보려다가 안되니까 아쉬움이 남아서 정치적으로 이슈를 달려고 말들을 하시는데 그건 더 큰 죄악 입니다.
아들 현철씨가 아버지 대신에 금융구조개혁을 해냈더라면 현철은 지금 박근혜의원보다 인기도가 더 하였을 것입니다.
한게 없는데 무슨 놈의 아들의 정치계의 등장을 원한다는 것은 국민들을 우습게 보는 것입니다.
당신은 말 뿐인 사이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냥 조용히 사시는 것이 국민들이나 전문가들에게 스트레스를 덜 주는 것입니다.
남의 탓(김대중) 은 그만하시고 고이 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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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1/06/12 [15:06]

- 뭔 오세훈이냐? 바보같은 기자..ㅎㅎ
- 자기가 영입한 김문수지..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