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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홍
2011/07/01 [10:07]

- 덧 붙임
- 과연 국회의원들은 왜 대통령령으로 정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인가? 검사들보다 법을 몰라서일까? 아니다. 국민을 대변하는 국회의원의 표결은 당연하고 입법기관으로써 의무인 셈인데 검찰은 왜 반발하고 경찰은 왜 검찰의 손아귀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려고 하는가. 검찰과 경찰의 수사구조를 보면 적자와 서자의 관계를 넘어 양반과 쌍놈의 관계일 정도로 검찰의 경찰에 불필요한 수사지휘이외 감찰활동까지 하는 모습은 쌍스럽기까지 한다. 검찰을 정치권으로부터 독립을 요구하는데 자신들 역시 행정부소속임을 알아야 하고 그와 같이 독립을 요구하면서 왜 자신들은 법위에서서 법을 외면하면서까지 법의 심판의 대상에 서기를 꺼려하는가 이점을 국민들은 검찰이 깨끗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는게 대론이다. 검찰 혼자만 울부짖는데 정작 봐줘야 하는 국민은 검찰도 수사대상으로 보아야 한다는 결론이다. 그리고 검찰과 경찰의 관계도 서로 동등하면서 수사에 관해서만 지휘권을 행사하되 경찰을 수사주체로 인정하고 개시와 진행권을 인정한 만큼 경찰의 수사에 대해 사건송치 후 수사지휘하는게 옳바른 개정이라고 본다. 이것을 밥그릇싸움으로 보아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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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가?
2011/07/01 [13:07]

- 검찰과 경찰 그리고 군인 소방관 교사 미화원 구청 동사무소 우체국등 공무원
- 국가의 일을 하는 사람은 인기에 연연하지 말고 권력이 없다고 불만 갖지 마라 자기 가족 먹고 살수있는 터전에 만족하며 놀지말고 열심히 성실하고 책임감있고 신속하고 정확하고 친절하게 국민을 대하고 그 직분에 충실해야 한다.
우리조상들도 그렇게 살았다 우리의 역사를 잘 봐라 당파싸움이다 집단이기주의다 이러한 일 뒤에는 많은 인적 물적 피해가 후에 남았던 교훈이 많다. 남한테 권력을 자랑하는 자 망한다. 개인이든 나라든 그 공은 누구나 안다. 나라가 위태로울때 군인과 경찰은 목숨을 걸고 싸웠고 전사한 사람도 많다. 수사권 조정문제가 국가원수 즉 국가가 결정하면 따르라 사퇴다 뭐다 인기위주의 행위는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자신들의 권력맛에 흥분된 자들의 분별하지못하는 어린이 모습도 아니다 아무리 권력 되물림이 안된다고 해도 수사권독립문제가 나올때는 내개인의지와 관계짖지말고 국가에서 결정한 제도라 믿어라 변화에 적응하면 또 발전하는 것이다.권력이 욕심나서인가 제발 욕심은 건강이나 남에게 배푸는데 욕심을 내고 제발 그러지 마라 경찰이 수사권 주라면 줘라 그사람들도 다 검찰의 하수인역할하기 얼마나 싫었으면 그러겠는가 군인연금이 많다고 검찰이 돈내놓으라면 되는 일인가 밥그릇싸움그만해라. 군인과 경찰은 국가를 위해 목숨을 던졌던 사람들이다.목숨보다 나라를 사랑한 사람들에게 뭘 더 법률지식부족이니 그런말 마라 검찰은 자숙하고 겸허히 행정부의 장 대통령의 의중을 받들어 열심히 경찰과 협력하여 나라의 법질서 확립(국민이 자유민주주의에서 사는 행복 다시말해 선택의 폭이 넓은나라)에 이바지 할 것이다. 검찰의 욕심이 하늘을 찔러 더 하고 싶지만 참는다. 우리나라 공무원사회가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국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직분에 충실하여 보기에 좋으며 대한민국에 사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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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
2011/07/01 [13:07]

- 맞는 말임니당
- '욕심이 사망을 낳는다'라는 말도 있듯이 너무 욕심을 부리면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