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삼족오 2012/06/09 [13:06]

    수정 삭제

    친이계가 만든 경선법을 친이계가 지켜야지!
    지난 대선경선시 각고끝에 친박계가 양보하여 친이계가 만든 대선후보 경선규정을 지키지도 않고 당원들의 참여도 못하게 하고 완전국민경선제를 단합하여 생떼를 쓰는 친이계들은 경우나 정도가 없는 철부지적 정치인에 불과 합니다.

    지지율도 한 자리수 밖에 되지 않는 친이계 후보들이 자신들이 불리하니까 이번엔 자신들이 고집하여 만든 경선규정을 바꾸자고 생떼를 쓰니 국민들이나 당원들이 헛웃음을 치고 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것보나 100% 국민여론조사로 하자고 하면 합리적이고 경비도 절감됨은 왜 말하지 않는지!
    여론조사 3개사에 무작위로 전화여론조사로 하여서 평균치를 내서 가장 높은 후보가 대선후보로 선출하는 것이 몇배나 시너지 효과가 있습니다.
    지방마다 돌아다니며 생쇼하여 경비만 날리고 시간만 날리지 말고 판을 가르지 말고 얼마나 좋습니까!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