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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남 2015/01/1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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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자의 편 정동영 화이팅 하십시요
    130석 거대 야당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식물정당 된지 오래입니다

    길위의 대통령이라는 칭호를 듣는 정동영 당신을 믿는다
    진정으로 당원과 국민이 주인인
    정동영 당신처럼
    진정으로 국민만을 생각하는 정당을 만들어 국민에게 희망을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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