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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븐이
2015/04/23 [21:04]

- 정확한 기사만 쓰세요.
- 엉터리같은 기사 쓰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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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
2015/04/24 [15:04]

- 민노총과 화물연대가 얼마나 무서운 줄 모르는가?
- 기사를 종합해 보면 마치 체리부로라는 회사가 부당해고를 한 듯 보일 수도 있으나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르며, 5톤 트럭에 치여 죽을 것처럼 애기하고 잇는데 민노총의 거짓 상해가 어디 한 두번의 일일까? 동료들 부추켜 더 투쟁하도록 하는 유인책임을 대부분 민노총을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일주일간의 불법적이고 폭력적인 시위와 이름도 모르는 언론사(?) 들의 일방적인 광고기사 그리고 협박은 차마 입으로 다 말할 수 없다고 하겠다. 체리부로에 근무하는 생산직 직원 400명을 포함한 약 500명의 직원과 그들의 가족은 이미 회사의 거래처 단절 및 매출 급감, 그리고 일감의 부족으로 시급이 저하되어 생활에 곤란을 겪고 있음을 알아야 하고, 이를 아랑곳 않고 오오지 민노총 화물연대가 투입되었으니 회사를 망하게 하겠다는 방송을 수시로 해대어 인근 마을로부터 민원이 제기되었으며, 경찰조차도 어떻게 손쓸 수 없을 정도의 욕설과 공갈, 협박이 난무하여 이제 공장을 닫을 수 밖에 없다는 회의감이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오늘 직원 10여명이 민노총 화물연대측에 맞아 병원에 실려 갔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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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2015/04/27 [15:04]

- 방법이틀렸어요
- 950개의 처갓집매장과 기타부수의 체리부로닭을 쓰는 곳 그리고 농가 그리고 공장에서 일하는 직원들 다피해를입고있어요 .
잘못되었다해도 방법이 이건아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