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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팔이 2021/03/28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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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장 허경영말고는 답없습니다. 이제 나라를 다시 일으킬때입니다!!! 서울시민 여러분의 지지가 적극 필요합니다!!!
  • 장주원 2021/03/2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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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공정한 선거홍보 .. 언론방송사 또한 한통속이라는 건 .. 만 18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가나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는 수준이지요. 여론조사 지지율.. 중앙선관위에서 하는 지지율이 800여명 조사해서 발표하는 수준이니.. 원. 게다가 그 여론조사 방식 또한 어떻게 어떤 기준으로 누구당이 조사했는지 알 수 없지요. 모든 후보가 기탁금을 5천만원을 냈는데... 여야당에게 유리한 방송시간과 인원을 배치하고... 지들끼리 잘났네 못났네 하는 그 꼴!! 이제 더이상 보기 싫어집니다. 국민이야 죽던지 살던지 정책이랍시고 근시안적인 당리당략을 위한 조삼모사식 노예어르고 달래기 정도.. 공정한 언론방송 하고!!!! . 여야당은 정당패거리 싸움 그만!!. 그 밥에 그 나물들! 제발 정책으로 승부하고 나라의 미래를 위해 크고 멀리 내다보고 치밀한 계획과 비전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책상머리에서 공부만 죽자고 판 사람들이... 법만 공부하고 계산만 한 사람들이, 본인들 안위를 우선하여 우리나라와 외국에 땅사고 집사고 가족보내고...그런 사람들이 과연 지도자의 자격이 있는 건지요? 게다가 세금이나 좀 거대양당 답게 제대로 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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