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간
2009/12/29 [15:12]

- 유쾌 상쾌 통괘~
- 멋진 문일석 발행인 입니다! ^^
-
구로다
2009/12/29 [15:12]

-
ojabal
2009/12/29 [16:12]

- 외곡된 애국자 일세!
- 일본의 유력신문인 산케이 신문 서울 지국장이 정신을 놓아 버렸구먼!
하기사 나이 70살이 내일 모레니 정신줄 놓을 나이에 접어 들었지만 치매까지는 가지 말아야지!!!
-
합바지
2009/12/30 [17:12]

- 구로다 가쓰히로는 진실된 사람이 아니며 "간신배"가 확실하다 !
- 이사람은 소속한 신문사에서 봉급 좀더 오래 타고 근무 더하고 싶은 마음에 양손으로
지문이 없어질때 까지 마치 파리마냥 간신배 짓을 하고 있는 간신배가 확실하다.
진실로 일본이 큰집이며 종갓집인 대한민국과 선린 관계를 유지할려는 것을 도리혀
방해하고, 일본의 일부 자민당 극우세력에 빌붙어서 생활하던 습관이 몸에 배여
갖은 아양을 떨며 거짓도 진실도 구분하지 않고 자사의 분위기만 눈치보면서 아양을
떨고 있는 불쌍한 늙은 노인에 불과하다.
이러한 사람이 많을 수록 그소속 회사는 망하는 길로 갈수 밖에 없으며, 이러한 사람이 많은 정부나 나라는 분명히 망할수 밖에 없다.
일본 이란 국호를 만들때 "광명의 땅""밝은 땅"이란 뜻인데, 이 뜻은 본래 삼한(마한, 진한, 변한)사람들이 사용하던 말인데 그 뜻이 너무 아름다워 만년에 변치 않을 국호로 삼는다. 라고 일본의 국호론에 이미 나와 있다.
옛날에는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것을 배우고 모방해야 "구다라(큰나라)"가 되는것으로
알고 열심히 배우더니, 이제 먹고 살기가 좀 나아졌다고 하여 이렇게 교만하게
행동 한다면, 마치 가난하던 머슴 집이 노력하여 먹고 살만하니 교만을 부리고
그 머슴집에서 또 세얻어사는 놈이 그 머슴을 하늘 보듯이 하는 웃기는 모습이다.
우리 처럼 큰집이요 종가집에서 볼 때는 가소롭고 불쌍하고 웃기는 것임을 어찌 알꼬
"일본 고사기와 일본 서기"를 보면
"임나"는 "아라가야"를 친 형님 처럼 모셔야 하며 "아라가야"는 "우가야(경북 고령: 야마터)"를 친 부모 모시듯 해야 한다고 기록되어 잇다.
즉 구로다 가쓰오 기자는 먹고 살기위해서 갖은 수단을 다 동원하여 거짓말을 해 오다가, 이제는 좀더 오래 근무 하고싶은 마음에 진실이고 뭐고 가릴것없이 거짓 아양을 떨고있는 간신배와 같으니 소속회사도 적자 많이 보겠구나.
-
쪽발이
2009/12/30 [21:12]

- 족발이 아닌 쪽발
- 족발이쌕----주둥아리를 꽉 찢어바리던지 아예 재봉틀로 꿰메 버리든지 해야지---늙은 여우같은 쌕----
-
강산
2009/12/31 [15:12]

- 비빕밥 때문에 초밥이 안팔리고 있다는 증거
- 너무 추위 타지마 구로다 초밥이 lcd tv 처럼 될까봐 그러지
-
강산
2009/12/31 [17:12]

- 식성 가지 가지 인대
- 구로다만 입만 입인가 세계인이 인정하고 맛이다고 하면 그만이지
-
알게뭐야
2010/01/07 [14:01]

- 식성 참 까다로우시군요 구로다씨
- 죄송하지만 저는 비빔밥이 괴롭다기 보다 니 면상 보는 것 마저도 괴롭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