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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 2010/08/0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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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의 개꿈,, 김태호의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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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의 개꿈,, 김태호의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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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기사를 검색해 보니,
    경남지사였던 김태호, 이거 완전히 개꿈 꾸는 망상가구만.
    경남지사 그거 공짜로 주워먹은 거나 마찬가지였는데,,,,ㅋㅋㅋ,,,,그거 누구 덕이었나?
    도대체 그 자신이 무슨 메리트가 있고, 무슨 우수적 요소, 무슨 가치적 훌륭함이 있다고,,,,,
    한국의 케네디를 꿈꾼다느니,,, 지난 한나라당 전당대회 이전에, 대표 출마할 생각이 있다느니,,,,
    이거 망상가를 넘어서,
    대한민국에서 허파에 바람이 가장 많이 든 사람이구만.
    그 주변 인물들은 간에 바람까지 들었나 봐,,,,쯧쯧!! 어설프고 한심한지고!!


    어이, 김태호.
    인간이 기본적인, 최소한의 예의는 지킬 줄 알아야 한다.
    추접시런 패륜아가 되지 않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권고한다.



    좀 지난 이야기이지만, 친이계 일각에서
    김태호가 박근혜를 누르게 해서, 한나라당의 대선후보가 되게 하겠다고 했다나 뭐라나.
    참, 돌대가리도 종류가 여러 가지네.
    아니, PK지역에서 차기 대선을
    이명박과 노무현의 대리전으로 변질시킬 일 있나....기가 찬 푼수들이구만...쯧쯧!!


    도저히 이루어질 수 없는 친이계의 개꿈이지만,
    그 개꿈대로 김태호가 박근혜를 누르고 한나라당 후보가 되었다고 치자.
    PK지역에서 반드시 노무현 VS 이명박의 대리전이 되고,
    더 나아가, 박근혜 노무현 VS 이명박의 대리전이 되는 구도가 저절로 형성되고,
    즉 유시민 VS 김태호가 대결하는 구도인데,,,,
    그러면 유시민이 75% 먹는다.


    대구 경북에서도 유시민이 75% 먹는다.
    앞서 TK 지역의 김영삼에 대한 반감은 호남지역에 못지않다고 말했듯이,
    김태호는 김영삼,김동영의 부스러기이고,
    또한, 이명박에 의해 박근혜가 후보가 되지 못했다는 반감,
    TK 출신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는, TK 특유의 희망적 여론,
    그런저런 것이 뭉쳐져
    TK 출신인 유시민이 75% 먹는다.
    이렇게 되면,


    즉, 유시민 - 민주당 후보 - 한나라당 후보 ------ 이렇게 3파전이 되면,
    전국적으로 유시민과 민주당 후보가 1,2위를 다투고,,,,,김태호는 3위도, 까마득히 뒤에서 따라가는 3위밖에 못한다.


    이런 아주 기초적인 계산도 못하는 모양이군....ㅋㅋㅋ....
    그 따위 수준 낮은 자들이 무슨 국회의원을 해먹나 모르겠네.
    김태호 뿐만 아니라,
    김문수 역시 마찬가지.
    오세훈 역시 마찬가지,,,,그밖에 거론되는 모두 마찬가지.
    여야 정치 지도자들의 역학상,
    이명박이 아예 정권재창출을 하지 않고, 패하기로 작정하고, 즉 못 먹는 감 찔러나 보자는 심뽀가 없다면,
    김문수, 오세훈, 정운찬, 이재오, 김태호 등등등 ,,,,,그들을 내세울 수가 없게 된다.


    이명박이 정권재창출의 뜻이 없다면 몰라도, 뜻이 있다면,
    노무현의 죽음과 동시에,
    한나라당 후보로 박근혜가 분명하고 확실하게 결정된 것입니다.


    왕의 남자 이재오가 귀환을 해서,
    한나라당의 구도가 어쩌느니 저쩌느니,,,,,별의별 정신나간 호들갑을 떠는데,,,,
    그거, 다 꿈 속에서 잠꼬대하는 소리입니다.
    기자들과 논객들이 친이계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이죠.
    이재오는, 그저 마르고 닳도록 국회의원이나 해먹을 수 있을라나?
    정권재창출 하려면, 박근혜가 아니고서는 불가능과 다름없는 것이기 때문에,
    이재오도 지극히 작은 영향만 미치는 종속변수로만 작용할 뿐,,,,박근혜에게 이재오는 그 이상의 의미는 없습니다.


    박근혜가 아닌 사람이 한나라당 후보가 되면,
    PK지역에서는 반드시 노무현 VS 이명박의 대리전,
    더 나아가 박근혜 노무현 VS 이명박의 대리전으로 변질되게 되어 있는데,,,,
    이렇게 된 근본적 원인이,
    이명박이 노무현을 건드려도 잘 건드렸어야지,,,,잘못 건드려, 노무현이 저렇게 떠나버려,,,,,
    결과적으로, 이명박은 자신이 덫을 놓아서 자신이 걸려들어,,,,박근혜에게 항복할 수밖에 없는 형국이 된 것이지요.


    내 나름대로,
    다각도로 김태호라는 인물에 대해 조사하고 분석하고 등등을 해보니,
    그는 메리트가 거의 없다시피 한 인물이라는 사실이다.
    애들 말로 표현하면, 사람들이 매우 느끼하게 받아들이는 스타일이라는 점이다.
    단, 박근혜의 그늘 밑에서만, 그는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을 뿐.
    즉 박근혜가 밀어주지 않는 한, 종속변수라도 너무 작고 형편없고 볼품없는 종속변수로만 존재할 뿐, 그 이상의 의미는 없습니다.



    ...........



    그렇기 이전,
    박근혜가 이명박과 갈라서서 독자 출마하든,
    즉, 박근혜 후보 - 이명박당 후보 - 민주당 후보 ---------- 이렇게 3파전이 되든,
    (이렇게 되면, 유시민의 출마 가능성은 아예 없어짐.
    여러 무게있는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서 한 가지만 말하면,
    민주당이 유시민과 단일화할 가능성이 완전히 없어지기 때문에 유시민이 출마할 수가 없게 됨)
    이렇게 3파전이 되어도 박근혜의 승율이 크게 앞서지만,
    설사 승율이 낮다고 가정해도,
    이명박당 후보는, 까마득히 뒤에서 따라오는 3위밖에 못합니다.


    아니면,,,,,,
    박근혜가 한나라당 후보가 되어,
    박근혜 VS 민주당 후보 ---------- 이렇게 2파전이 되든,


    아니면,
    박근혜 - 이명박당 후보 - 민주당 후보 - 유시민 -------- 이렇게 4파전이 되든,


    모든 경우,
    박근혜의 승리 확율은 거의 비슷비슷합니다.
    위에서 말한 3파전의 경우가, 2파전과 4파전의 경우보다 승리 확율이 다소 낮지만, 크게 차이나지는 않습니다.
    (현재의 지지율로 계산한 것이 아니라,,,,XX적인 잣대 XX적인 잣대 XX잣대로 연구, 조사, 분석해서 계산했을 때도 그렇다는 말씀)


    따라서,
    박근혜는 한나라당 후보가 된다는 확신과 보장이 100% 없다면,
    한나라당 경선에 나설 필요가 없습니다.
    즉 사실상의 추대가 되는 경선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그렇게 되지 않으면, 한나라당에 미련 둘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껏 구걸한 적도 없겠지만,
    앞으로도 그럴 리도 없겠지만, 이명박에게 구걸할 필요 없습니다.
    겉으로는 국가 백년대계라고 헛된 말장난이나 하고, 속으로는 박근혜를 죽이기 위해 그 난동을 피우고,,,,어이구, 지겨워...쯧쯧!!


    아래 글에서도 말했듯이,
    박근혜가 한나라당 후보가 되지 않고,
    다른 사람이 한나라당 후보로 나서면,,,,,,모든 경우에 완패합니다.


    위에서 말한 것과, 또 아래 재탕글에서 말한 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이명박과 친이계 뿐이라는 사실입니다.
    고위직과 고급 공무원들에게서 XXXXXX XX의 X과 X을 보면,
    이명박은 XX XXX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들도, 위에서 말한 것과, 아래 재탕글에서 말한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겠죠.
    물론, 이명박과 친이계는 황제권력을 계속 누리고 싶은 희망 때문에, 믿고 싶지 않겠지만,....
    미안한 말씀이지만, XXXX XX는 XX XX습니다.



    이상, 김세동
    --------------------------------------------------------

    ( 아래에서 계속....재탕글 )

































































    무식한 우파돌이에게 고함//------



    보충



    민주당 내에,
    여러 후보들이 거론되고 있지만,
    정세균, 손학규, 정동영....그들은 박근혜의 맞수가 되지도 못하고,
    그들은 점점 더 가치가 떨어지고 있고,


    그러나 어쩔 수 없이,
    그 셋 중에, 한 사람이 민주당 후보가 될 가능성이 높고,


    유시민은,
    국민참여당 후보로 출마해서,,,,,


    예전의 노무현, 정몽준이 단일화하듯 단일화해서......
    여론조사로 단일화하면, 무조건 유시민이 될 가능성이 엄청나게 크게 높다, 본선 경쟁력 때문에.
    유시민이 대구, 경북이라는 엄청난 잇점을 갖고 있어,,,,경쟁력이 훨씬 더 지대해지는 것이다.
    유시민이 궁극적으로 노리는 것이,,,,,이것으로 판단됨.
    유시민은 나름대로 이런 단꿈을 꾸고 있을 듯한데,,,,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봐도 될 듯?


    야권 일각에서,
    국민참여당도 민주당으로 들어와야 된다고 주장하는데,
    유시민이 바보 육갑질을 하지 않는 이상,,,,민주당에 들어갈 리가 없다....
    유시민이 대권의 꿈이 없다면, 민주당에 들어갈 것이다....그건 불가능한 일이다.


    만약에 범야권 후보로, 유시민이 된다면,
    (한나라당에서 누가 출마하든, 즉 TK, PK출신이 출마하든 등등), 노무현 정서에 기댄 PK지역에서 유시민은 35% 정도는 거뜬히 지지율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고,,,,부산같은 경우는 호남 성향의 표도 제법 많다....
    박근혜가 출마하면 유시민이 35%까지는 어림도 없겠지만)


    (만약 박근혜가 출마하지 않고, 다른 TK출신이 한나라당 후보가 된다면) 유시민은 TK지역에서도 40%는 거뜬히 지지율을 견인할 수 있을 것이고,
    (한나라당 후보가 TK출신이 아닌 타 지역 출신이라면) 유시민은 TK 지역에서 최소한 50% 이상의 지지율을 견인할 것이다.
    TK지역 중에서도 가장 강력하게 보수적인 대구 수성에서,
    지난 총선에 유시민이 홀홀단신으로 출마해 30%를 얻었던 적이 있는 터라, 유시민의 파괴력은 이미 입증된 것이다.
    대구와 경주가 유시민의 고리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가능하다.
    이 추론이 사실이 된다는 가정 하에서는,
    박근혜 아닌,
    다른 사람이 한나라당 후보가 되면,
    유시민에게 무조건 대한민국의 차기 대통령을 갖다 바치는 것이나 다름없고,,,,,


    영남지역의 표 중 35~40%를 유시민에게 내주면,
    한나라당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한나라당에서 박근혜가 출마하지 않고 다른 후보가 출마하고, 유시민이 범야권 단일후보가 된다면
    영남표 중 35~40%를 유시민이 가져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아니, 그렇게 높은 율까지 필요도 없고,,,유시민이 영남표 중 30% 정도만 갖고 가도
    차기 대통령을 유시민이 그저 주워먹게 되는 것이다.
    물론, 박근혜가 한나라당 후보가 되면, 유시민이 그렇게 많은 표를 얻는 것이 어림없는 일이지만.


    박근혜 아닌 다른 사람이 한나라당의 후보가 된다면,
    지난 지방선거 때 김정길과 김두관에게서 보았듯이,
    유시민이 전체 영남표 중 30~35%는 얼마든지 집어삼킬 것이다.


    유시민은 돈이 없어서 대선출마를 못하지는 않는다.
    지난 지방선거 때,,,,유시민은 며칠만에 수십 억을 모았다.
    한달이면 200~300억을 모을 수 있는 위인이 유시민이다.


    유시민이 야권 단일후보가 되어도,
    한나라당의 타 후보들에 비해서, 박근혜가 한나라당의 후보가 되면 월등히 월등히 경쟁력이 높기는 한데, 유비무환의 견지에서....더욱 철저히 준비를 해둬야 할 듯.
    즉, 상대가 그 중에서는 가장 버거운 유시민이라는 가정 하에,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말씀.


    박대표 진영의 입장에서는,
    그 경우를 가정하고,,,,모든 정책이나 시나리오를 짜서 대책을 세워야 할 듯.


    여야 정치지도자들의 역학상,
    박근혜가 아니고서는,
    정권재창출,,,그거 뜬구름잡는 소리입니다.
    이런 아주 작은, 기본적인 이치조차도 모르는 것들이,
    허구헌날,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박근혜 흠집내기나 하고, 헐뜯기나 하고,,,,쯧쯧, 무식하기 짝이 없는 서푼짜리 인생들 !!
    그런 무지몽매한 인간들이 무슨 우파라고 떠들어대나,,,, 나는 일자무식꾼이요,라고 남들에게 자랑하는 것이지.
    그 정도로,
    우파라는 존재가,,, 좌우와 앞뒤도 잴 줄 모르는, 무식한 놈들이 우글거리는 집단입니다.


    박근혜가 한나라당 후보가 아닐 경우,
    유시민이 범야권후보일 경우, 유시민이 영남표의 35~40%를 해먹는 것은, 너무도 분명하고 명백한 사실입니다.
    그러면 한나라당은 정권재창출은 불가능합니다.
    박근혜가 한나라당 후보가 되어도,
    야권 후보군 중에서 유시민이 영남표를 가장 많이 취합니다.



    모르면 알아야 하고,

    알기 싫으면 무식한 채로 주둥이 오무리고 살아야지,,,,,

    허구헌날 박근혜 흠집내기, 헐뜯기로 일관하고,,,,

    그런 짓을 하더라도, 무슨 대안이 있어야지,

    대안이 없는데도,,,, 참으로 한심한 사람들이 아닐 수 없죠.



    한나라당 내의 인물 중,
    영남권, 호남권과 충청권에서
    박근혜만큼 경쟁력이 있는 후보가 없는 것이 현실이고,,,,,,,,
    수도권에서는 여야 후보들의 득표율이 크게 차이나지 않고 엇비슷할 수 밖에 없는 게 현실이고,,,,,,
    다음 대선까지 천지개벽을 열두번 하지 않는 한,
    그런 현실이 변할 가능성조차도 없고,,,,,


    김문수니, 오세훈이니, 정운찬이니, 원희룡이니, 이재오니,,,그들에 비하면 무게와 존재감이 한참 뒤떨어지지만 김태호니,,,,
    그들 모두 극렬한 세종시 수정찬성론자였고,,,,그들은 충청권에서 득표력이 한참 뒤떨어질 수밖에 없고,,,,


    내가 누누이 얘기했지만,
    여론조사상으로는 수도권에서 세종시 수정찬성율이 높았지만,
    실제 여론은 그렇지 않았다고,,,,,


    수도권에서,
    출퇴근시간에 콩나물지하철이나 만원버스를 열흘만 타 보면,
    서민들이 얼마나 크나큰 고통, 얼마나 비참하리만치 눈물겨운 고통,,,얼마나 원한 맺히는 고통을 겪으며 출퇴근을 하는지 알게 되고,,,,,,


    우는 사람도 더러 있고,,,
    낑기고 낑겨서, 이리저리 밀리다가 잠깐씩 두 발이 공중부양되는 경우는 허다하고,,,,
    빠져나오지를 못해, 내려야 할 역에 못내리는 경우와, 서로 부대끼며 싸우는 경우는 너무 많아 얘깃거리가 되지도 못하고,,,,
    서로 살을 맞대고 낑겨 있는 와중에, 신문을 접었다 폈다 하면서 옆엣사람 툭툭 치는 사람, 그러다가 싸우고,,,,복잡할 때는 제발 신문 좀 보지마라.
    인상이 좀 험한 사람은 성추행 의심받기 싫어서 두 손을 머리에 올려놓고 있기도 하고,,,,
    뻘뻘 흐르는 땀을 닦기 위해 손을 올리려고 해도 너무 낑겨서 손을 올리지 못하기도 하고,,,,
    진짜 싸가지 없는 인간은, 키 작은 사람 어깨에 비스듬히 스마트폰 내려놓고 검색하는 인간,,,,
    금요일 퇴근시간 좀 넘어서는, 삼겹살에 소주 먹고 들어와 그 복잡한 데서 냄새 팍팍 풍기는 사람,,,,
    색골 아줌마, 대딩이 곧휴 슬슬 쓰다듬는 꼬라지하고는,,,,,,
    성추행하지도 않은 남자가 괜히 의심받고, 독하게 쬐려보는 여자들,,,,
    사람만 내리고 핸드백은 못내리고,,,,,,
    어떨 때는 진짜 너무 심하고 강하게 낑겨 온 몸이 압축이 된 채 몇십 분 타고 가다가 지하철에서 내리면, 너무 정신이 얼얼해서 팔이나 다리를 전동차에 두고 내린 듯한 느낌, 회복하는데 3~4분 걸린다,,,,,
    여자분들, 제발 머리 감고 말린 다음에 타라, 특유의 구역질나는 머리카락 냄새 좀 풍기지 말고,,,,
    손잡이를 비스듬히 잡고 있는데, 밀리는 바람에 놓쳐, 그 손잡이가 그 옆엣사람 광대뼈에 맞아, 크게 치고받고 싸우는 것도 한번 봤다,,,,,
    제일 어처구니 없을 때는,,,,내리지도 않았는데, 왕창 많이 밀고 들어와 타는 바람에 밀리고 밀려 한가운데까지 밀려, 몇 정거장을 더 지났는데도 내리지 못했을 때, 돈 없어서 지하철 타고 다니는 자기자신이 너무 불쌍해 보인다고, 울먹이듯이 말하는 사람 많더라,,,,,,, 등등등등등등,,,,,,,,


    그 서민들에게 미안하고 부끄러워 차마 세종시를 수정해야 한다는 소리 못합니다.
    꼭 세종시 원안을 극렬하게 반대하는 자들은,
    수도권과밀로 빚어지는, 그런 현실,,,,출퇴근시간에 콩나물지하철과 만원버스를 타지도 않는 사람들과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대다수였죠.
    참으로 넋빠지고 얼빠진 사람들이 아닐 수 없죠.


    얼마나 편하게 살고, 또 얼마나 잘 먹고 살길래
    그렇게 말을 쉽게 쉽게 하는지 몰라도,
    그런 서민들은, 그 고통스러운 하루하루가 피눈물나는 생활이고, 힘겨운 삶이고,,,,그래도 먹고 살기 위해 어쩔수없이 반복할 수밖에 없는 신물나는 전선입니다.
    그렇게 직장에 도착하기도 전에 힘이 다 빠져 녹초가 되고,,,그런데 무슨 창의성이 생기고, 아이디어가 나오고,,,그런 엄청난 비효율을 앞으로도 아무 대책없이 그대로 두자는 것이었는가?
    콩나물지하철이나 만원버스에서 많이 시달리며 등교한 대학생들은, 1교시에 자빠져자는 애들도 많습니다.
    ......시달리며 퇴근해서 집에 오면,,,,그렇다 보니, 여편네랑(혹은 남편네랑) 싸우는 율도 높아지고,,,,그런 것도, 세계 최고 이혼율을 자랑하는 이혼공화국이 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을 겝니다.


    정치라는 게, 서민들의 그런 피눈물나는 고통을 덜어주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닌가요?
    내가 잘못 알고 있나요?


    ...................


    유시민(혹은 김두관)이라는 존재가,
    이명박은 박근혜에게 까불지 말라고 강요하는, 이명박에게 크나큰 장애물인 동시에,
    제1야당 민주당에게 역시 자신이 범야권후보가 되어야 한다고 강요하는, 크나큰 장애물로 존재하는,
    대한민국 정치역사상, 가장 보기 드문, 아주 독특한 존재로 자리매김되어 가고 있습니다.
    참으로 대단한 유시민이야....ㅋㅋㅋ


    참고로,
    TK지역의 김영삼에 대한 반감은, 호남지역에 버금갈 정도다.
    이건 김영삼이 정권을 잡은 뒤부터 계속 되어온 것이다.



    이상, 김세동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유시민이 패했지만, 내용상으로는 패한 것이 아님. 대체로 김문수-촌/유시민-도시, 그랬었죠....천안함 사건에 대해, 유시민이 성깔부리듯 너무 거칠게 말을 해서 패한 것임. 같은 뜻의 말을 해도, 좀 다듬어서 했으면 유시민이 이겼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천안함이 선거 전체의 모든 이슈를 삼켜버린 마당에, 더욱이 휴전선과 맞닿은 경기북부도 있는 현실에서 그렇게 거칠게 말했는데도, 그 정도 성적을 거둔 것은, 유시민이었기에 가능했음.... 그리고 유시민은 마지막 TV토론회가 순 엉터리였음, 목이 쉬어서 그런 것도 있었지만, 준비가 영 덜 되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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