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삼족오 2010/10/07 [01:10]

    수정 삭제

    육 영수 여사 이후 덕목을 갖은 영부인 김 윤옥 여사!
    사실 이 명박 대통령은 약간 도울 김 영옥 교수 같이 기인스러운 것이
    어쩌면 매력으로 통하지만...그 옆에 후덕한 심성의 김 윤옥 여사님께서
    계셔서 오늘날까지 든든한 바탕이 되어 왔다고 봅니다.
    만약, 직선적인 성품의 여성이 아내였다면 지금의 이 명박 대통령은
    기업가에서 머물렀을 것입니다.
    아무튼 처복이 좋아야만 성공하나 봅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