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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족오 2011/02/0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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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은 북한의 민주화와 인민해방을 요구하여야 한다.
    대통령은 북한의 민주화와 인민자유해방을 당당히 요구하고 민족의 안녕을 위해 협력한다고 선언해야 한다.
    이를 막을 국가나 정권자는 아무도 없다.
    중국의 정권자들도 국제적으로 북한의 민주화와 인민자유해방을 막지를 못 함을 알아야 한다.
    북한은 식량이나 물자나 남북한 교류보다도 민주화와 인민의 자유해방이 몇배 더 필요하다.
    민주화와 인민자유해방이 선결되면 식량.물자.핵무기 문제 등은 자동적으로 해결이 된다고 본다.
    유일한 해법이 바로 그것에 있다.
    북한의 민주화와 인민자유해방이 이루어 지면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그 친인척들이나 권력핵심인 들도 진정한 자유와 해방이 되어 지는 것이다.

    이 명박 대통령은 정상회담이나 북한지원에 앞서 북한의 민주화와 인민자유해방을 당당히 요구하여 민족의 안녕을 구축해야 하지 않겠는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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