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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
2012/03/21 [04:03]

- 비례대표선정 문제 많았다
- 이번 비례대표심사는 문제가 아주 많았습니다. 일단 서류심사를 당직자들이
지역구심사서류를 그대로 비례대표심사서류로 전황도 하지도 않은채 하였으며
당연히 지역구와 비례대표가 다른상황인데도 그렇게 무책임하게 무성의하게
처리를 하였으며 한평생을 그리고 집안의 명운을 걸고 지역구에 이어 비례대표에 신청하였는데 새누리당 당직자만 비상대책위원장을 포함하여 9명 선정이
되었는데 20%에 가까운 것입니다.
반드시 이부분은 재고가 되어야 하며 재심이 되지가 않는다면
역사와 민족앞에 단죄를 받아야 하는것임을 밝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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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
2012/03/21 [05:03]

- 박근혜를 위해 고생한 사람은 전혀 고려되지가 않았다.
- 정치란 원칙과 소신이 중요하다 그리고 은혜를 갚는것도 정치다
이번 비례대표선발은 극도의 무책임함과 난잡함 그리고 서민들의 고혈을
착취한 선발이었다.
일단 새누리당원들의 태도가 그러하였으며 서류를 제대로 대체를 해서
제본을 떠서 올려야 하는데 일단 서류조차도 후보자가 요청한것대로
심사가 되지를 않고 엉뚱한 서류가 심사가 되었는데도 확인할 방법도
심지어는 후보자 면접도 없었다.
오직 새누리당직자들만의 축제였으며 독재보다 무서운 민주주의의 형태였으며
당직자들의 수준이 너무 문제가 많았으며 책임과 의무는 없었다.
어떻게 46명중 9명이 비례대표에 선임될수가 있는지 의문이다
진정 후보자들의 정확한 심사를 하고 그것을 진두지휘해야할 당직자들이
자신들의 비례대표선발을 위해 혼신노력한 결과이다
물론 당사기진착차원에서 당에 근무하는 사람을 한사람정도는 넣을수 있다
하지만 9명이란 숫자는 전체 46명에 20%에 해당되는 수치이다
또한 46명중 23명이 여성대표다 이것은 성비를 고르게 분포했다면
수긍을 안할 사람은 없다
박근혜를 위해서 경선때 부터 얼마나 고생을 한 사람이 많은데
지역구때도 비례대표때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서류조차 제대로 대체를 해주지 않아서 엉뚱한 서류로 심사를 받게하고서도
공정한 심사가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역사와 민족앞에 자성하고 다시 비례대표선발을 하여 역사의 큰 물줄기를
오도하지 않고 진정 올바른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라고
하늘에서 축복하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갈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