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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족오 2012/06/02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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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지사나 친이계는 얼마나 소통이 되었나?
    김문수씨는 경기도지사다.
    그리고 친이계의 리더이다.
    그런데 친이계가 당을 운영 할 때 얼마나 소통이 되었나를 생각하여 보아야 한다?
    자기들은 당내소통이나 국민들과 소통도 못한 주제에 대선경선으로 인하여 소통이 안된다고 하는 투정은 한참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경기도지사를 하면서 경기도민들이 살만하게 만들었습니까?
    도지사를 하면서 대권욕망에만 치우쳐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닌가도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자기가 맡은 경기도도 제대로 살게 못한 위인이다면 그 원인은 도민들과의 소통이 안되어서 그렇게 된 것이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민들과 소통이 잘되는 곳은 좋은 시책들이 나와서 적은 비용으로 많은 효과를 거두어 살만하게 되기 때문 입니다.
    주민과 소통이 안되었으니까 연쇄살인.토막살인. 기타 흉악한 엽기적 살인이 제일 많이 일어난 도가 경기도라는 것을 반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밤길이 제일 두려운 곳이 경기도 인데 도민과 소통이 잘 되었다고 보십니까!

    진보당과 같이 협작경선이 될 가능성이 있는데도 절반국민경선제에서 전체 국민경선제로 하자고 하는 것은 야권이 노리는 협작전략에 불과 합니다.
    당의 대선후보를 내어서 국민들에게 선거의 투표로서 대통령을 뽑는 것이지
    국민경선제를 한다면 천문학적인 혈세와 인력을 낭비하며 뭐하려고 대선투표를 따로 합니까.
    국민지지여론조사로 바로 선출하면 되는 겁니다.
    대안은 나온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새누리당의 예비대선후보들의 지지율이 한 자리수에서 맴돌고 있고, 박근혜 위원장 만이 50%대의 국민지지도 있으니 이것이 진짜 완전국민경선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당의 경선투표제를 없애고 3개 여론기관에서 동시에 <완전 국민여론지지율조사>로 새누리당 대선후보자를 선출하는 것이 경비도 적게 들고 가장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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