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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오
2012/06/28 [16:06]

- 정몽준의원은 아버지와 자신에 대하여 부정하는 주장...
- 국가가 위태로우면 군사혁명도 하는 예는 고대에서 부터 현대에 까지 많았다.
선거로는 계층별 눈치를 봐야 하기에 절대로 국가를 혁명적으로 이끌고 개혁하지 못하는 맹정이 있다.
현대그룹도 마찬가지 였다.
구사대로 노조를 몽둥이로 습격한 일을 누가 하였는가?
현대중업업이 그러하지 않았는가?
한때는 하청업체에 불이익을 주고 도산하게 한 현대그룹이였지 않았는가?
정경유착의 대표적 기업이 현대그룹이였지 않았나?
정몽준의원과 그 아버지 정주영회장은 떳떳한가를 묻고 싶습니다.
군사혁명을 하여 국가와 국민을 혁명적으로 개혁하고 발전시켰다면 구국을 위한 혁명이였음은 온 국민들이 다 인정하는 역사임을 깨달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