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머프
2008/11/03 [13:11]

- 우리학교 다닐때는 아무것도아닌것이
- 지금은 대단히 죽을죄 그시절 맞으면서 교육받던 우리세대 지금은 참을수 없는것 같다..참 기막힌 교육 선생님들은 이제 설곳이 없는것이 현실...
-
교육위원회
2008/11/03 [13:11]

- 학교 내 학생 처벌법
- 헌법 92조 23항 특별 학교 처벌법에 해당하는 것으로
맞아도 쌉니다,.
-
....
2008/11/03 [13:11]

- 아...
- 남고도 체벌받으면 저렇게 올라왓으면...
-
ㅁㄴㅇ
2008/11/03 [13:11]

- ㅁㄴㅇ
- 대구 여고생 체벌 동영상 파문… 손과 매로 뺨과 허벅지 가격은 45000원
-
ㅋㅋㅋ
2008/11/03 [13:11]

- 머여
- 학생을 개패듯이패네...어이가없어서....-__-
-
변태교수
2008/11/03 [13:11]

- 선생이
- 아주 변태스럽습니다~ 요즘ㅅㅣ대에도 폭행교사가 잇다니 그저 놀라울다름입니다~ 저 선생은 변태에요
-
수학담탱
2008/11/03 [13:11]

- 최증환 수학교사
- 고딩때 최증환이라는 수학샘이있었는데 완전 손으로 후갈겨치고 발로차고 ..여고생 때리는게 취미였던듯..성격도 열라 드럽고..지금 설월여고에 근무한다던데..진짜 언제 한번 부딪치면 맞장함 뜨고 싶다..왜그렇게 때려댔는지..ㅈㄹ
-
이런
2008/11/03 [13:11]

- ㅡ ㅡ
- 옛날은 옛날이고 지금은 지금 시대에 맞게 생각을 하셔야죠 언제까지나 맨날 옛날에는 이랬는데 이랬는데 하는 고전적인 사고 방식으로만 살아간다면 지금 세대에서 못살죠
-
ㅁㄴㅇㅁ
2008/11/03 [13:11]

- 대구 여고생 체벌 동영상 파문… 손과 매로 뺨과 허벅지 가격은 45000원
- 대구 여고생 체벌 동영상 파문… 손과 매로 뺨과 허벅지 가격은 45000원
-
멋쟁이
2008/11/03 [13:11]

- 여자를 때리면..
- 여자를 때리면 이렇게 되는구나..ㅋ
우리학교 모 쌤은 와서 일단 이렇게 말하는데.."일단 어금니꽉 물어봐"ㅋㅋ
그러면 맞고 나서 오해를 푸는거죠..ㅋ
우리학교는 남자학교라서 저런게 시끄렇게 안되는건가?ㅋ
-
마주앙
2008/11/03 [13:11]

- 참 어의없네 진짜
- 분명 억울하게 맞은 사람도 있겠지만은... 단체 생활이란게 그런거 아닌가 싶네요...
하지만 이런식으로 선생님들 욕보이고 그때마다 징계를 줬다면 학생들 부모님 가르치던 선생님들은 전부 교도소 수감중이시겠네요
우리아들은 학교가면 좀 때려달라고 해야지 -_-;;
-
12
2008/11/03 [13:11]

- 맞아도 싸다.
- 죽도록 쳐맞아야 정신을 차리지 적당히 맞으니깐 저럴 힘이 남아있지
-
헐
2008/11/03 [13:11]

-
잘했다.
2008/11/03 [13:11]

- 맞아야 산다
- 예말에 그런말이 있죠 북어랑 여자는 하루에 한번씩 맞아야한다고.ㅋㅋㅋㅋ
-
다정이
2008/11/03 [13:11]

-
아이고야
2008/11/03 [13:11]

- 달라들듬먼
- 요즘 학생이 학생인가 몇몇 학생땜에 이런 문제가 있는듯
-
조딩
2008/11/03 [13:11]

- 맞아도싸다 하신분들 보세요
- 사진만보고 판단하시지마시구요
동영상을보고얘기하세요
알지도못하면서 저 학생맞아도싸다
선생한테 대들면 맞아야지 하시분들있으신데
저 학생이 맞는모습을 제가봤거든요
엄청 심하게 맞았습니다
-
나는?
2008/11/03 [13:11]

- 야자튀면 맞아야지
- 나도 학교다닐때 야자맨날튀어서 맨날 맞았는데
남자차별인가
-
여중생
2008/11/03 [13:11]

- 심하다..저건아니다..
- 맨날 어른들 맞아야 정신차린다 그러고 우린때는 더심햇다느니 어쩌느니 하면서
자기가 옛날에 맞앗던거 자랑도 아닌데 주저리 주저리..
쪽팔리지도 않나??우리나라 어른들
물론 안그런 분들도 많이 계시겟지만 진짜 안당해본사람은 모르잔아..
그리고 세월이 지낫는데 왜 선생님들은 그런건데..
아 그리고 울학원 남자애들 학교에서 맞았다고 말하는거보면 진짜불쌍해
솔직히 여자만 봐주는 쌤들도 많잔아..
진짜 엉덩이 몇대맞는거면 말을 안한다..선생들이 저따구니
나 중1때 담임은 애들자습시켜놓고 성인인증하다가 걸렷는데
열어본 페이지 목록 들어가보니까 성인인증뜨고 기록에 쌤이름..
아 진짜 좋은쌤들만 선생하는 방법 없나?? 안때린다고 좋은선생은 아니지만
-
먼저배운이
2008/11/03 [13:11]

- 정말 이건 아닌데 ...
- 저는 지금 대구에 소재한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중인 사람입니다. 그리고 슬하에 자녀3명을 둔 가장이기도 합니다. 우리 학창시절에는 매나 선생님의 손으로 많이 체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시절에도 사랑의 말씀으로 학생들을 훈계하신 분도 많았습니다. 제 자식이 고등학교를 다니던 수년전 한번씩 학교에서 단체기합 등의 체벌을 받은 적도 있습니다. 그때 마다 저는 제 자식을 꾸중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선생님이 학생을 사랑하기 때문에 관심이 있어 꾸지람하였다고 믿어 왔기 때문이고, 그리고 선생님이 최소한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체벌하였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번 여학생의 체벌은 매우 지나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학생이 욱하는 마음에 "아이씨" 라고 할수 도 있겠죠. 그러나 선생님이 그러한 말을 듣고 감정적으로 체벌을 가한다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그 여학생이 말을 잘못하면 말로써 꾸지람을 하면서 어른께 잘못된 말을 해서는 안된다고 타이러는 그러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저의 학창시절은 당연히 잘못을 하면 체벌을 받는다는 것이 상식화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우리 학창 시절에 따끔한 사랑의 말씀으로 훈육하신 선생님이 가장 많이 기억이 됩니다. 꼭 제자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체벌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은 제자들이 인터넷상에서 동영상이나 글을 게시한다는 이유로 학생들을 꾸지람 하시는 선생님이 줄어 든다고 하던데 이것은 잘못된것 입니다. 꼭 학생을 매로 체벌로 잘못을 고치려는 자세를 지양하기를 바랍니다. 원래 선생이라는 직분은 부모와 같아서 참고, 또 참고, 또 참아야 하는 것입니다. 집나간 자식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비는 마음으로 제자들을 대할 때 진정한 스승의 도가 구현되리라 믿습니다. 무엇보다 충격과 두려움에 처한 동영상의 여학생은 하루 빨리 선생님에 대한 나쁜 생각을 버리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선생님을 단 한번이라도 부모님이라고 생각하기를 바랍니다. 처벌은 또 다른 처벌을 파생할 뿐 입니다. 서로 용서를 비는 마음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여학생은 속히 건강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세상에 얼마나 훌륭한 선생님이 많다는 것을 기억하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자기의 월급을 학생 등록금으로 주시는 선생님들로 참 많다는 것을 기억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속히 아픈 상처를 잊어 버리고 성실히 노력하여 뜻하는 대학에 진학하기를 바랍니다. 정말 이건 아닌데 ...
-
dssdd
2008/11/03 [14:11]

- 와 저 병신 선생새끼
- 아 저런 선생님이 왜 학교에 있는지 ㅁ르겠네 ..
-
학교다니기싫겟다
2008/11/03 [14:11]

- 와 학교 댕기기 싫것다
- 저러면 누가 다니고 싶어, 아프다는데 이해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남자 선생들 참이해가 안가
때려놓고 죄송합니다 굽신굽신
-
미1친거아냐?
2008/11/03 [14:11]

- 아무리 선생이라도 그렇지..
- 채벌이좀심하네 방금동영상보고왔는데 , 저애가 지딸이면 저렇겠어 ?
참 , 요즘선생들 너무 심하다 , 내가선생님이라면 벌을 조금 못받더라도 , 슬금슬금
못본척 조금씩은 봐주겠다, 이더러운인간아 , 니딸이 학교에서 몽둥이가지고
뺨을 맞으면 넌가만히 있겠냐 이불쌍한자식아 , 에휴드러운 자식
이쥬라기 공원에 확버려버릴까보다 , 창자를 꺼내서 확줄넘기를 해버려 ,
병신같은자식 .,
-
에휴..
2008/11/03 [15:11]

- 그래도 사실..
- 근데 사실.. 난 저것보다 더 많이 맞고 커서........
왜 나때는 저런 체벌이 당연시 됐는지 모르겠다..
6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무릎꿇게하고 당구채로 허벅지를 20대 이상 때리고,,
그때 걸어다닐수가 없었다. 허벅지에 피멍이 검은건 당연하고,
피가 터져서 교복치마가 달라붙었던...... 여학교였는데..
그때 10명이 말뚝박기하다가 걸려서 단체로 맞았지..
한번은 엉덩이를 22대정도 연속으로 맞았는데
마포자루인데 겉은 나무고 속은 쇠로 되있는거,,
거짓말 아니고 나 혼자 맞다가 그거 뿌러졌다..
학교 지각했다고... 진짜 아파서 늦었는데....
선생님이 화가 나있을때라 내일 늦게 오는애들은 이유를 불문하고
무조건 늦은사람 다 때린다고 그랬었는데..
하필 그때 아팠을게 모야....
3분인가 늦었는데 죽어라 패더라......
근데 담임성격알아서인지 애들 한명도 늦게 안오구..
지각 왠만하면 안하던 내가 재수없게 걸려가지고.......
마포자루가 부러지면서 손목을 스쳤는데 부러진 안쪽 쇠에 긁혀서
진짜 검붉은 피가 무슨 꿀럭꿀럭나와..
선생님 놀래서 멈추더니 양호실로 데려갔는데..
양호선생님이 잘못된것같다고 병원가래............
나 그때 너무 무서워서 눈물도 안나옴....
피가 꿀럭꿀럭 하면서 막 올라오는데 동맥이 끊어지면 그렇게 되는건가 했음..
병원에 갔더니 큰일날뻔했다고,, 여튼 치료받고 붕대감고 나왔는데
그 담임 하는말이 부모님한테 말하지말래...
조퇴한다고 하니깐 하지도 못하게해..
교실로 돌아가서 힘들어죽겠고 어지러워죽겠는데
엉덩이가 완전히 터졌는지 의자에
-
심하다.
2008/11/03 [18:11]

- 우리학교에도저런선생있는데
- 별로 크게 잘못한것도없고 문제 몇개 틀렸다고 애들 쫙 줄세워서 정수리 손으로 때리고 책 모서리로 때리고나서 머리카락 쥐 뜯고.. 근데 저거보니까 우리학교도 심한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애들말을 자세히 듣지않고 저렇게 체벌한건 안좋다고보는데...
-
ㅋㅋㅋㅋ
2008/11/03 [18:11]

-
음..
2008/11/03 [19:11]

- 휴...
- 학생이나 선생이나 둘다 잘못이 있죠..욕한 학생이나 얼굴위로 손댄 선생이나...
근데..나도 고딩이지만 말로 타이르는 교육 어쩌고 저쩌고 해도 솔직히 말로 타일러
서 절대 말 안듣잖아요 .. 요즘 선생들 불쌍하던디.. 자는거 깨운다고 씨씨거리고
떠드는 거 조용히 하라 칸다고 꼬라보고 뭐쫌 잘못해서 혼내면 같이 대들고 멱살까지
잡히고 뒤통수에 대고 욕하고 우리 고딩들도 많은 문제가 있죠 .....
-
훗
2008/11/03 [19:11]

- 에휴..
- 나도 학교다닐때..군대때..좀 쳐맞으면서 해가지고....별로 와닿지는 않지만..
객관적으로..이론적으로는 가능한 얘기지요..인권존중.ㅋㅋ
지금 어린세대들은 모르지요..자기가 어떻게 비춰지는지..
저도 그랬고요..뭘잘못한건지도 모르고..
지금 이글에 나온 여학생분을 비판하는건 아닙니다..
현재..어린애들을 보면서..개념없다?라고 생각 해본적있는 사람..
꽤있을걸로 사료됩니다...저때도 윗세대분들이 봤을땐 개념이 없었겠죠..ㅋ
이번사건은 좀 과했다고..생각해보겠습니다..우선..
그런데..체벌..이란게 없어야 되나요?? 사람이란게 간사해서...
좋은말로..이거 하지말아라..저거하지말아라..하면...
부모님들 입장에서 과연 자식들이 말 듣습니까??ㅋ 부모님들 중에...애들한테 화를 내본적이 한번도 없다??라는 사람..간혹있습니다..ㅋ 그래요..그러나 대다수의 자녀가 부모님말도 그렇게 잘듣지않는데..제3자의 말을 잘들을까요?...사람이란게 존나 간사해서
맞으면 한동안 잘하지요..또..가물가물 해지면 또..똑같지요...대부분....
인권적으로..대해야한다..확실히 객관적으로 이상적인 말입니다...ㅋㅋ
뜻도 좋고 취지도 좋고..ㅋ 그러나..사람은 대부분 착한사람한테는 강해지고
악한사람한테는 약해지는..간사한..동물입니다..뭐..그냥 제의견이였습니다..
중,고딩 여러분..부모님말 잘들읍시다^^ 그리고~학교에서 공부잘하고 자기멋대로 굴지않으면 때리지않습니다..담배피고 야자땡땡이치고 지각하고 숙제 잘안해오고..수업시간에 자고..이런거아니면 절대 맞지않습니다..ㅋㅋ우등생이 저렇게 쳐맞든가요?ㅋ
반항적인 아이가 대부분 맞게 되지요..저는 제주위에서 공부잘하고 선생말 잘듣는 애가 맞는 거 본적이 없습니다...맞게되더라도 덜때리지..ㅋㅋ
뭐..어쨋든 저여학생에게 악플을 다는것은 아니니..여학생분 상처받지 마시길..
볼일도 없겠지만..ㅋ 그리고..공부 열심히하세요^^다들 나중에 취직할때..
진짜..개후회합니다..안한다안한다해도..사람은 간사하므로^^
뭐..이런말해봤자 와닿지않겠지만.ㅋ
-
이동훈
2008/11/03 [19:11]

- 도대체 저런 개새끼는 어떻게 선생이 된건지?
- 개 십알년 밑구녁 에서 쳐나온 새끼가 선생짓 하는 뉴스 언제까지 계속 봐야 하는지.
능력 안되면 그만둬라 이 개같은 년의 종자 같은 새끼야.
-
우리나라란..
2008/11/03 [22:11]

- 선생님 입니까?
- 아무리 아씨... 고작이건데?
그렇게 때려야되 ?
-
선생에게체벌을
2008/11/03 [22:11]

- 미친새끼
- 선생이면다냐고...울학교에도예전에뺨만때리는쌤있었는데지금은학교에없어요...
진짜너무하지않나요?어떻게우리도사람인데저렇게막대할수있나요?
우리가무슨짐승도아니고....입장바꿔생각해보란말여기써도되는진모르겠지만...제발
선생들자기맘대로하지말고생각좀하고삽시다..욕할려다참는거니까...ㅡㅡ
진짜마음갔아서는...저선생만나서죽이고싶네요....
-
헐...
2008/11/03 [22:11]

-
ㅇㅇ
2008/11/03 [22:11]

- 저희중학굔데
- 저희 중학굔데 담임이 그래요 제친구가 시험보기 45분 전까지는 자율인데 1교시 시험 시작하기전에 껌씹었다는 죄로 고개가 돌아갈정도로 머리를 때리고 뺨을 때렸어요 그게 끝이면 말을 안해요 게다가 공부도 못하게 10분전까지 계속 벌 세워놔서 걔 시험 망했어요
-
어이ㅡㅡ
2008/11/03 [22:11]

- 어이없네....
- 왜때려요?????
어이없네,,,,,-_-
-
응가몬
2008/11/03 [22:11]

-
8388608
2008/11/03 [22:11]

- 1960~80년대랑 지금이랑은 확실히 다르다
- 그 시대는 독재 정권주의라 그랬겠지만 지금 현재에는 저런 것은 체벌이 아니고 폭력이다. 저 교사는 이유불문하고 징역 5년 이상을 받아야 마땅하다. 그래야 제2의 제3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는다
-
알바세기들꺼져
2008/11/03 [22:11]

- 알바하는애들은꺼져라
- 야 당연하다고생각하는 xx들아 니가 딸이있어?
근대 딸이 저렇게 맞앗어?? 가만히있어라 안그럼 지옥가거라
-
요즘 애들이란..
2008/11/03 [22:11]

- 때리면 다 이해안가지
- 커봐라
잘못을 하면 맞는게 당연해
우리 학교 는 저거보다 더했는데?
동영상 왜 안올라오는 생각 들더라 정신교육좀 시켜야지
-
저게 선생이냐
2008/11/03 [22:11]

- 이건 뭐
- 한자시간에 샘이 쓴거 수정좀 했다고
다시 고쳐 써야되니까 씨발 저 새끼 하고 걸렸는데도
대충 샘 한테 한거 아니라고 하니까 점수 1점 깍고 말던데
아씨 했다고 저렇게 때리면 뭐 이판기를 넘어서는 =ㅅ=
-
ㅡㅡ
2008/11/03 [22:11]

- 님들 뭘 알고 말씀하시길 ㅡㅡ
- 님들이 저 선생님에 대해서 알아요?
뭘 알고 말씀을 하시던가 ㅡㅡ 전 저학교에 다니고 있는 재학생입니다
저 선생님이 저런 짓을 하실줄 모르실 정도로 정말 착하신 분입니다
평소에 애가 정말 올바른 짓을 했다면 보충 한번 쨌다고 저렇게 때릴거 같습니까?
애가 평소에 하는 행동이 올바르지 않았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참다 참다
폭발 하셨겠죠ㅡㅡ 그리고 수업시간 늦게 들어가는 학생은 뭡니까
잘했다고 '아씨' 라는 말을 선생님께 함부로 뱉나요 ?
제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ㅡㅡ
이때까지 많은 다른 지역에서도 저런 처벌이 있었는데
이번 처벌은 그때 처벌에 비해선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데ㅡㅡ
왜 이렇게 다들 난리인지 어이가 없네요
님들이 생각해보세요 ㅡㅡ
때린 선생님이 잘못이 없다는 건 아닙니다 선생님도 때리신거 잘못 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저 ㅡㅡ 학생이 원인을 제공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화나신거죠
저 선생님 짤렸거든요? 한 집안의 가장을 거리에 내모는짓 이건 잘 한겁니까 ?
저 학생때문에 한 가정이 파탄났어요 누가 책임집니까 ?
저 선생님이 짤렸으면 그만큼 저 아이도 무슨 체벌을 받아야합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지껄이지 마세요
-
ㅉㅉㅉ
2008/11/03 [22:11]

- ㅉㅉㅉ
- 얼마나 그랬으면 선생님 맘이 이해가 되네~~
요즘은 저렇게 다올리네.. 맞을 짓 했으면 맞아야지//
혼날 짓 해놓고 할말 없으니깐 저렇게 올리네...
-
쯧쯧..
2008/11/03 [22:11]

- 학교 다닐때부터 알았지만...
- 학교 다닐때부터 알았지만 맞을 놈은 항상 맞더구만. 교칙생활 몰라요? 규칙은 지키라고 있잖아요. 단체로 늦었는데 이게 화장실 변명으로 통할 일입니까? 그리고 동영상 봤는데 학생 성격이 좀 그렇네.. 선생한테 바락 바락 대들고.. 선생한테 아씨~가 뭡니까? 뒤에 '발'이 생략된 거긴 하지만.. 쯧쯧..
-
하하
2008/11/03 [22:11]

- 학생이 잘못했다던데...
- 선생님은 ○고에서 학생들이 있다가 늦게 들어와서 벌을 시켰는데
피해자 학생이 발목이 아파서 못하겠다고 하니깐 쌤이 엉덩이 대라고 했는데
엉덩이 맞기 싫은데요 라는 말을 했고 쌤이 엉덩이를 때리니깐
이씨라는 말을 해서 쌤이 열 받은거라고 저는 알고있는데...
때린 쌤이 정말 착한 분이라고 들었는데....
-
진짜 아니에요
2008/11/03 [22:11]

- 정말 제발요..
- 정말 상습적인 분 아니세요 저희 학교선생님이고 제가 다니는 학교에서 일어나는일 모르겠습니까? 글올린 저애가 이상하게 과장하고 거짓말하는 거에요. 저 정말 학교다니면서 저 선생님께서 과잉 체벌하는 것 들어 본 적도 없고 그럴 분도 아니십니다. 좀 믿어주세요 제자로서 너무 답답합니다.
-
16777216
2008/11/03 [22:11]

- 화났다고 해도 참아야지
- 그런 체벌은 정당방위(딴놈이 자기를 죽이려 할 때 방위)를 제외하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
선생이무슨신이야?
2008/11/03 [22:11]

- 미치게하네
- 진짜열심히들알바한다. 그래 그럼 만약 자기딸이 맞다가 고막이터지거나 잘못맞아서
부러지거나 눈탱이밤탱이대서 왓는데, "너가 잘못했으니깐 맞는거야" 이렇게들말하겟네?? 이래서 우리나라는 짜증나
-
lavanda1220
2008/11/03 [22:11]

- 완전 어이 없다..
- 요즘 시대에 저렇게 때리면 어쩌자는 거야... 헐
맞아도 싸다라구 한 분들은 사고 방식이 쫌....
-
말많네
2008/11/03 [22:11]

- 말이뭐이리많아?
- 나참 님들이 위에있던 사실을 직접가서본건아니지않수?? 왜이리 그거에대해말이많은지?? 님들이 보고 그옆에서 체험한거 아니면 관심좀끊어라 ㅇ?나참 한쪽편만보고 옳네그르네.. 좀웃기지않냐?? 참말로 부끄러워서 목매달고 단체로죽으삼..꼴리면 진주금산면 중천리로오든가 ㅋ
-
한엄마
2008/11/03 [22:11]

- 학생!
- 물론 선생님도 자격 미달인 것 잘 압니다.
개인적으로 교직에 있었던 경험도 있는지라 선생님들 중에 입 험하고 학생 인격 말도안되게 무시하는 분들도 많다는거 알아요.
철밥통 끌어안고 혈세로 월급받는게 넘 아까울 정도죠.
하지만 "우씨.."라니...아무리 선생님이 인간 아닌 짓을 했어도 학생도 해선 안될 말을 한겁니다. 요새 학생들 워낙 욕을 입에 달고 살아서 그정도 말은 욕도 아니란 생각드나요? 남의 행동만 꼬집을게 아니라 자신의 말과 행동도 들여다 보세요. 학생이 미워하는 그 선생님과 똑같이 잘못했어요. 그 점을 잊지 마세요.
-
심해
2008/11/03 [22:11]

- 선생님이 좀 심한듯
- 잘못을 해서 처벌주는 것까지는 괜찮은 데 발목이 아파서 못하겠다는 데 때리고 '아씨'라고 했다고 개패듯 때리는 것은 좀 심한듯? '아씨'는 욕을 안 하는 사람도 가끔 할수 있는 말 인데..
-
4194304
2008/11/03 [22:11]

- 징계따위 필요없이 그냥
- 이유불문하고 기본 징역 5년
-
참나...
2008/11/03 [22:11]

- 옛날같았으면 죽을죄야?
- ㅋㅋㅋㅋㅋㅋ옛날엔 맞으면서 자란인간들
술자리에서 난 이만큼맞구자라썽~~ 이러면서 자랑꺼리로 술안주삼는 앵간들이
저정도는 체벌도아니니 이러고 나부랭이 쓸구잇네
사람의 간사함이 왜생기는줄아나?
어렸을때부터 말로만 엄격하게 자란애들이랑
어렸을때부터 잘못하면 쳐맞으며 자란애들이랑
누가더 간사한지 생각해봐라^^
닭이먼저인지 계란이 먼저인지는 생각할 필요가없지만
사람의 간사함이 먼저인지 간사함을 꾀하게 유도한 욕설과 폭력이 먼저인지
그것쯤은 생각해볼 필요가잇따
ㅋㅋㅋㅋ그래도
맞고자란게 자랑이냐?
생각해보면 그런 니가 더 간사한 인간일수도잇어
어디서 저정도 체벌은 와닿지가 않느니 어쩌느니 나불대고있어ㅡㅡ
-
이건뭐...
2008/11/03 [22:11]

- 니들은 안맞을라고 지금 욕질이구만...
- 애들이 말을안들으면 패야지?
노는년들이 맞았다고 경찰서가서신고하냐?
선생이 불쌍하다 불쌍해...
-
그리고..
2008/11/03 [22:11]

- 저애 반성 안해욧
- 오늘 선생님 결국에 사직하셨습니다.
이게도대체.. 너무 안타까워서 말이 안나오더군요
한가정에 가장이시자 딸을 정말 아끼시는 그런분인데..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일이 있었는데.. 그때 저 아인 뭘했을까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저런 일이 있었는데 잠이 아주 잘 오나보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거의 1년을 함께한 담임선생님인데...
제가 정말 존경하던 분께 이런 일이 생겨 마음이 안좋습니다.
그러니 더이상 선생님을 폭력교사로 몰지 말아주세요
정말 그런분 아니세요 늘 웃으시고 다정하게 챙겨주시는 분입니다
한번이라도 만나서 이야기 해 보시지 않으셨다면.. 아무도 선생님을 폭력교사다 교사를 할 자격이 없다.. 이런 말 하지 마십시오
-
2008/11/03 [22:11]

- 학생 편들면서 선생욕하는게 이해안가
- 先生 선생
이걸 그냥 풀어서 말해봐라 먼저 태어난 사람아니냐
정말 이해안가 저선생님 맘 이해 할 수 있을꺼 같아
먼저 태어난 사람한테 예 를 가춰야지
-
ㅡㅡ
2008/11/03 [22:11]

- 말은 알고똑바로하시길
- 아씨와 아씨X이라는 육두문자는 확실히 다른거입니다
아씨는 욕이 아니구요 얼마전에 유인촌씨도 국정감사에서 아 씨 라고하는장면이 기자들에게 촬영되어 곤욕을 치렀는데요 신문기사 보니까 국어 맞춤법 알려주는 국립기관에 문의해서 아씨와 아씨X의 차이를 물었는데요 아씨는 하던일이 되지않았을때나 자신의 의지대로 되지않았을때 무의식적으로 할수있는거라고 하더군요... 아씨X은 알다시피 욕이구요 아씨 했다고 선생님에대한 모독은아닙니다 무의식적인 사람의 행동이죠ㅡㅡ 알고말하시길바래요
-
울학교와보셈
2008/11/03 [22:1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학교 함 와보세요 저런말 나오나 ㅋㅋㅋㅋㅋㅋ
- 우리학교 체육선생님에게 5대만 맞아보세요 허벅지 근육경련 일어나고요 걸어갈때 다리가 부들부들 떨립니다 입술은 파래지고요 하루뒤에 허벅지에 피멍듭니다 { 참고로 중1이에욤~ } 중2~3 엉아들 맞을때 옆에만있어도 소름끼쳐요 각목{기본} 빠따{조금 심할때} 주먹{야리,술 등등}ㅋㅋ ㅁㅁ 중학교를 찾아주세요 선생님들 보는앞에서 씨~
한마디 해보십시요 그바로 3초뒤에 이빨 날아갑니다 잡으려 하지마세요 옆에서 빠따 날아옵니다 우리학교 여자선생님? 무시하지마요 저희반에 어떤에 폰안냈다고 뒤에서 여선생이 애가 기절할
-
세상참;;;
2008/11/03 [22:11]

- 맞을짓 했으니 맞았겠죠
- 가만있는데 때렸겠습니까. 요즘학생들 선생님이 선생님이라고 생각이나합니까. 꼭 덜된 학생들이 억울하다고 말이 많더라고요. "아씨"는 선생님한테 할말입니까? 단체생활에서는 억울한 일도 있을 수 있고 규율을 깨뜨리지 않기위해 많은 노력을해야된다는것을 배워야합니다. 요즘 애들 인터넷에 올리면 다 해결될 줄 알고 떠들어 대는데 정신좀 차려야합니다. 물론 요즘 아이들이 다 똑같진 않죠. 그렇듯 모든 선생들이 다 감정적으로 하진않습니다. 예의바른 학생들만 골라서 가르칠수 없듯이 항상 이성적인 선생님만 골라서 배울순 없겠죠.
-
미친거 아니야??
2008/11/03 [22:11]

- 저런 선생이 아직도???
- 저런 선생이 아직도 있어요??
이 시대에도 저런다니 참...
글구 지가 선생이면 다 냐구??
학생 입장은 생각도 안해보구
저런 선생들에게 체벌을!!
-
34359738368
2008/11/03 [22:11]

-
알고 말하기는
2008/11/03 [22:11]

- 님이 선생님이면..
- 체벌 도중 아씨 라던가 건방진 표정으로 쳐다보면오죽기분좋으시겠습니다
무의식이라.. 무의식적으로 아씨가 입에서 막 튀어나오는게 선생님에 대한 예의 인가요? 부모님께도 그렇게 행동하세요?
-
이것들은병 ㅡㅡ
2008/11/03 [22:11]

- 알고좀말해 병아...
- 아씨는 선생한테 할말이 아니라고? 선생한테 하는건아니지만 체벌받다가 아씨 하는거는 무의식적으로 나오는거야ㅡㅡ 아씨가 어떨때나오는건지 알고말해
-
웃기네
2008/11/03 [22:11]

- 미안하지만..
- 난 무의식적이라도 어른앞에서 그딴 행동 안해
그정도 예의는 차려야지안그래?
-
그리고
2008/11/03 [22:11]

- 어디서 반말?
- 나는 존대 써서 했었거든?
건방지기는
-
병ㅅ들 모엿네
2008/11/03 [22:11]

- 학생 편 들어주는 놈들은 사고방식좀 고쳐야
- 똑같은 놈들이거든
-
ㅡㅡㅋㅋ
2008/11/03 [22:11]

- 맞아도 싸다는 놈들
- 니들도 한번 맞아봐라.이런 말을 하면 분명 지도 맞아봤다고 기어오르겠지
니들이 여자냐?그 글 쓴사람 대부분이 남자일거다
야니들은 커서 군대도 간다 그정도는 참아줘야지 근데 여자는 아니잖냐
니들 이야말로 모르면서 함부로 싸대지마ㅎㅎ.....
그리고 자꾸 옛날얘기 꺼내는데 옛날엔 일본인 교사가 있었으니까 그렇겠지만
요즘 학생들은 아니다.그리고 더군다나 저 선생님도 자식이 있었을꺼 아냐
나이 꽤 들어보이는데 지 딸년만한 애를 저렇게 무식하게 때려도 되냐
아무리 나이먹고 학력높고 지식많은 교사라지만 저건너무 심하지않냐
저렇게 사람 때리는거 허락되면 누구든 공부 빡시게해서 교사
-
사바세계구경중
2008/11/03 [22:11]

- 나참 걍맞으면될꺼가지고 꼴갑이야
- 뭐이리 꼴겁이에ㅛ? 그리고동영상올린님도참 개념이 안드로메다로휘리릭날라갔나??그게뭐 자랑이라고올리냐? 그쌤이 그리싫었냐?? 올려서 학교랑 쌤곤란하게만들고 니같은 년들땜시 쌤들이설자리가있겄냐? 나도 쌤을목표로삼고있는상황에사 나참.. 말이안나오네
-
모르면
2008/11/03 [22:11]

- 가만히 있어주세요
- 저렇게 맞을정도로 행동을 안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우리가 저애를 맞아도 싸다고 하는건
우린저렇게 행동 안하기 때문입니다.
아시고 그렇게 말씀하세요 맞을 짓을 하니까 맞는겁니다
-
참;;그래도;;
2008/11/03 [22:11]

- 착하셨던 선생님이라고 말들하시지만..
- 그래도 착하셨던 선생님이라고 말들 하시지만.. 학생들이 잘못을했다고 폭발해서 때렷다는것은.. 이해가 가질않네요.. 솔직히 착했더라해도, 때릴때는 개념 생각 안하고 막때린거 아닌가요?? 학생이 너무 힘들어서 도저히 못하겠다면, 다른 벌로 대신하던가. 왜 못하겠다고 하는 학생을
-
ㅡㅡㅋㅋ
2008/11/03 [22:11]

-
자퇴생
2008/11/03 [22:11]

- 교사밥쳐먹고 저짓이라니
- 이제 배가 불러서 힘이 남아 도나보죠?
솔직히 보충 야자 법으로나 학생 선택아냐? 자기들 초과수당받으려고 그런짓하는대 돈받아 먹는것만해도 달갑게 받아야지 돈내고 쳐맞는 학생은 또 뭡니까 ㅋㅋ?
난 그래도 괜찮은 학교안에서 꿈이있기에 자퇴를 했지만 (그래 보충야자 많이잡더라 그래도 선생님이 저렇게 악질은 아니야 ^^;)
저 여학생은 뭐야 ^^? 학교 싫어서 자퇴하면 사회에서 인정도 않해줄탠대 (하긴 저런인간 머리에서 얼마나 깊은 생각이 나겠느냐만) 그래도 타자 생각해줘야지 어떤형식으로 보면 저학생은 돈내고 수업듣는 고객이야 ^^; 손님때리는 머저리종업원이이 어딨어ㅎㅎ 백목으로 사람맞출생각 하지말고 칠판에다 쓰라구 . 백목이 그런용도로 있듯이 선생이 들고있는매는 스트래스해소용이 아니야 ^^* 그렇게 학생이 당신을 무시하면 당신한태 문제가 있는거야. 선생이 강직하고 정상이면 누가 선생을 무시해!!
자기 자신을 한번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했으면 좋겠어 ^^; 그래도 저학생들 선생먹여살리려고 보충비 학습비 꼬박꼬박 내주는것만해도 얼마나 고마워 ^^ (거의강제로시키지?) 자율적으로 좀 놔뒀으면해 솔직히. 할애들하고 안할애들않하고 딴거할애들 딴거하고. 결국엔 할애들은 하거든 . 솔직히 야자시간에 애들싸놓아봤자 안하는애들은 떠들기마련이고 하는애들은 그속에서 동화되기 마련이고. 뭐 부모야 학교에서 늦게오면 아이고 내새끼 공부 열심히하고 왔구나 하는대 솔직히 놀고시간때운거지 공부한건가 ^^?
-
ㅇㅇ
2008/11/03 [22:11]

- 웃기고있네
- 지금 이건 학생편을 드는게 아니야 무개념들아
좀 생각하고 말해ㅋㅋㅋㅋ
저렇게 맞을정도? 웃기고있네
야 니들은 학창시절때 저렇게 안기어올라봤냐
아무리 모범생이라도 아프면 아프다해야지
그게어디 사람살맛 나겠어?학생들은 하루중 학교에서 시간을 가장많이 때우는데
그 많은 시간을 그렇게 좁은공간에서 갇혀살면 좋겠냐고ㅋㅋㅋ
야니들 공부다했다고 막말함?ㅋㅋㅋ나도공부해봐서알아^^
니들이야말로 그런 고정관념이나 깨고 말해
-
그만좀.
2008/11/03 [22:11]

- 선생님.
- 징계 먹으셨습니다.
이제 이 일로 선생님 말로 죽이지 말아주세요
그만 해주십시오
-
?
2008/11/03 [23:11]

- 풉
- 으하아흐ㅏㅇ흐ㅏㅇㅎ앙
징계먹으면 다임?ㅋ.ㅋ
학생마음에 못을 저렇게 크게박았는데도?ㅋㅋㅋ
-
으항
2008/11/03 [23:11]

- 저 여자애 미래를생각해라...ㅉㅉ
- 맞아도 싸다는 놈들은 그냥 한순간 스치는 기억일지 몰라도
저 여자에겐 평생가는 슬픈앙금조각이다.
저런식으로 맞아보지도 못한것들이 꼭 그딴소리하지ㅉㅉ
-
못이요?
2008/11/03 [23:11]

- 못박힌애가..
- 못박힌 애 치고는 너무 잘지내던데요
선생님 나가시는데 교실에 잠도 잘 퍼자고,.. 상처 참~~많이 받았나봐요
-
으항2
2008/11/03 [23:11]

- 아존나웃겨
- 그럼 찌질이처럼 평생을 울고 삼?(ㅋㅋㅋ)
-
ㅋㅋㅋㅋㅋ
2008/11/03 [23:11]

- 어이가 없다.
- 저렇게 맞은거면 솔직히 심한거지, 학생이 잘못했던 안했던 학생도 인권이라는건 있는거다. 맞아도 싸다, 원래 맞으면서 크는거다, 우리도 저렇게 컸다 < 지 일 아니라고 함부로 말하네ㅋㅋㅋ 당사자나 자기 가족 중 누가 저렇게 맞았다고 해봐 그래도 맞아도싸~ 할래? 그리고 저 선생이 자기선생이라도 되는 것처럼 불쌍하네, 안타깝네하는 사람들은 학교 알바? 어이가없어서, 선생입장으로 볼 여유가 있으면 제발 학생 입장부터 좀 보란말이야ㅡㅡ
-
참나
2008/11/03 [23:11]

- 지금은 2009년입니다
- 옛날엔 다그렇게맞았어 라고하시는 분들 지금은2009년입니다 그렇게 학생인권이
무시되던시절에 그렇게맞았다고 저건아무것도아니라고하는 무개념분들
지금은 2009년입니다 정신차리십쇼항의해도묻어버렸던그런 학생이무시당했던 세대에있던일을가지고 저폭력을 정당화시키는데 정말 개념좀챙기세요^^ 선생이라고 저렇게때려도되는건아닙니다-_-
-
ㅋㅋㅋㅋㅋ
2008/11/03 [23:11]

- 어이가없다.
- 저렇게 맞은거면 솔직히 심한거지, 학생이 잘못했던 안했던 학생도 인권이라는건 있는거다. 맞아도 싸다, 원래 맞으면서 크는거다, 우리도 저렇게 컸다 < 지 일 아니라고 함부로 말하네ㅋㅋㅋ 당사자나 자기 가족 중 누가 저렇게 맞았다고 해봐 그래도 맞아도싸~ 할래? 그리고 저 선생이 자기선생이라도 되는 것처럼 불쌍하네, 안타깝네하는 사람들은 학교 알바? 어이가없어서, 선생입장으로 볼 여유가 있으면 제발 학생 입장부터 좀 보란말이야ㅡㅡ
-
선생님인권은요?
2008/11/03 [23:11]

- 선생님은 인권없나요?
- 처음에 선생님 인권 무시한 건 저 학생입니다
왜 계속 학생인권을 운운하죠?
저도 학생이지만 선생님을 무시하는 저런 행위 처벌받아 마땅하다고 봅니다.
다른이에게 예의도 그사람의 인권도 무시하는 저런 애 인권을 보장해 줘야 하나요?
인권운운하기전에 예의부터 갖춰오라 하세요
-
으항3
2008/11/03 [23:11]

- 야그러면
- 맞아도 싸단놈들은 미래에 자기 자식들이 저렇게 맞고 집에들어왔는데
"니가 잘못해서 맞은거야 넌 맞아도 싸"
아주 현명한 부모다?ㅋㅋㅋ입장 바꿔서 생각 못할지언정 여기서 욕이나하고있다니..
이래서 우리나라는 민주주의가 발전이 안되는거다.
사람들이 모두 지 생각만 하고있으니...선생 입장 곤란하게 동영상 퍼뜨린 년도
잘못 있겠거니, 그 일을 애초부터 벌린 선생도 함부로 말할 권리 없다.
지들은 뭘 안다고 나서 좆뱅이만한년들이ㅋㅋㅋ
아무리 같은학교라도 니들도 모르는 게 있을거아냐?ㅋㅋ
-
저는요
2008/11/03 [23:11]

-
욕
2008/11/03 [23:11]

-
으항4
2008/11/03 [23:11]

- 선생인권보장?
- 선생이란 직업이 뭔데?
애들 패라고 있는거냐?교사가 학생체벌?당연히 이해할 수 있어
근데 학생을 체벌하기 전에 학생들에게 지혜를 나눠주려고 희망한거 아닌가?
저렇게 사람 패도 되는 직업이었으면 아치년들은 왜 공부안하냐?
인권?물론 저 학생도 인권있고 선생도 있어.근데 무엇보다 학생보다 더 많이 산
선생이 학생 이해해줘야되는거 아냐? 그 선생은 저런시절 없었대?
맞아서 아씨 나올수도 있잖아?지는 그런적 한번도없대?
그 선생은 부모한테 혼나는데 부모욕안했어?
-
아 진짜
2008/11/03 [23:11]

- 제발..
- 학생이 글에 아씨 자기가 했다고 썼습니다.
근데 아씨만 했다는거 증거 있나요?
음성 분석해서 저 상황에 오갔던 대화 다 들었어요?
아니잖아요 아씨 가지고 저렇게 때렸을까요?
의문이네요
-
선생머냐
2008/11/03 [23:11]

- 선생 고소
- 선생이 그렇다고해도 학생을 저렇게때려도되는겁니까?
저 선생 미쳤네 지가 당해봐라해봐 선생니도 똑같이맞아봐라
시바 존나 아프거든 저 선생도 당해봐야함!!!!!!!!!!!!
-
솔직히
2008/11/03 [23:11]

- 한마디만 적을께요
- 네 전 같은 학생으로써 일딴 폭력부터 행했다는 자체가 잘못된 문제라고 봅니다.
폭력말고도 더 많은 체벌의 종류가 있는데 말이죠.
그리고 법에 의하면 선생님은 학생을 때리는 매종류가 있습니다.
굵기나, 크기 몇대 이상은 더이상 때리면 안된다는등 다 정해져 있죠
하지만 그것을 어긴것은 잘못한 일이라고 봅니다
학생이라는 것만이라는 이유로 자신이 권한이 크다고만 하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학생을 패는것은 부모의 마음에도 한 상처가 되고
또한 학생의 마음에도 큰 상처가 될것같습니다.
요즘 이러한 일로 선생님들이 피해를 보는 일도 일어나지만
그래도 일딴 원인부터 차근차근 잘 조사해서 오차 없는 그런 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학생도 학생이기 이전에 하나의인권을 가진 생명체라는 사실을 잊지않았으면
-
으항5
2008/11/03 [23:11]

- 물론 학생이 선생을 이해해줄수도 있겠지
- 근데 먼저 선생이 모범을 보여야지^^
선생이 저러면 학생이 뭘 보고 배우냐고
저 학교 다니는 애들?야 다녀서 뭐함? 니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봤어?
꼭 중간에 어정쩡 하게 본 애들이 그런말 함부로하지?
저 선생도 인권이 있는거면 저 학생은 뭐임?ㅋ
쟨 인권파괴?ㅋㅋㅋ어이가 없네
물론 선생한테 막말한건 잘못이 분명 있겠지
말한번 잘못했다고 저렇게 때리는 새끼도 잘못있고ㅋㅋㅋ
누가암? 지자식이 저러고 있는건줄?ㅋㅁ
-
으항6
2008/11/03 [23:11]

- 후
- 욕나올라하네 그럼 쟤가 아씨말고 다른욕 했다는 증거 있음?
니들은 어떻게 아는데?니들도 모르면 함부로 싸대지마라...좀 제발 부탁이다
-
에고..
2008/11/03 [23:11]

- 한마디만 적겠습니다.
- 물론 폭력을 쓰신 것 잘못입니다.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었습니다.
그렇지만 딸뻘되는 아이가 겁도없이 온갖 짜증, 욕, 화..
무례한 행동을 하는데...
많이 참다참다 터진 행동이었을겁니다.
그 맞은 아이 상처 받았을 거라고 저도 생각했어요.
그런데 너무너무 편하게 학교에서 지내더군요
선생님께서 학교를 나가시는데...
선생님의 상처도 좀 봐주세요
학생의 상처또한 크고 아프겠지만...
선생님도 선생이기 이전에 사람입니다. 부처가 아니에요
-
dkfajsdkl
2008/11/03 [23:11]

- 네티즌들말똑바로하세요
- 이런거처음써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어느땐데 욕하고 때리는거 그러면 안돼죠
선생이란직분이 학생사랑하고 아껴주구 그러라고 있는거자나요
모 맞아도싸다?
찢어진입이라고함부로말하지마세요^^
니가한번맞아보세요
기분 드러워요정말
쓰레기 선생님들 다갈아치워야해요
좋은선생님들도 많지만 모
-
학생이란..
2008/11/03 [23:11]

- 학생이란 직분은요..
- 선생님께 배움을 받고 또한 존경을 해야하는 겁니다.
선생님의 사랑만 받아먹는 존재가 아닙니다.
-
보세요
2008/11/03 [23:11]

- 장난치나...
- 글쓰는사람들중에 옛날에는 저정도는 맞는것도 아니라는데.. 지금 시대와 그시대는 다릅니다. 엄격히 다른 시대에서 지나간 시대와 비교한다는게 말이안됩니다.
그리고 어떤분은 선생님인권을 따지시는데요 화장실같다와서 8분이나9분늦었는데
자율학습 도망간 학생과 같은 체벌를 한다는 자체가일단 말이안됩니다.
저학생이 올린글에서는 저 동영상말고도 다른때에 욕설과 자기맘대로 때리고 그러는데 그게 선생님으로써 정당한 일인가요? 자기 감정도 다스리지 못하는분이 선생님이라고 할수있나요? 체벌을 주셔도 어느정도 한계가있어야 하지않나요?
그렇다고 저 학생이 잘못안했다는것은 아닙니다. 저학생도 늦게들어왔으니 잘못한것이고, 체벌도중 약간의 욕설을 했다는것도 잘못입니다. 그렇다고 심하게 때릴필요가있을까요? 손바닥도 맞고,엎드려뻗쳐하고,앉았다일어났다 도했는데 그것도 약2시간동안 체벌을 받았는데 제생각으로는 심했다고 생각이듭니다.
-
심하잖아요
2008/11/03 [23:11]

- 맞아본 사람으로서..
- 저도 지금 고등학생이고 무섭기로 소문난 선생님한테 한번 맞아봤는데
저 그때 손으로 머리 맞았습니다.
심하게 아프진 않았는데 저 그 때 그렇게 맞고 한시간 내내 울었습니다.
맞은 이유가 수업 종 쳤는데 늦게 들어갔다는 것과 선생님을 보고 웃었다는 게 이유입니다. 웃긴 건 그 선생님 수업도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결코 선생님을 보고 웃지도 않았습니다. 혼나고 있는 저를 보시고 구제해주신 분이 제가 들어갈 교과수업의 선생님이였습니다. 상황 정말 웃기지않나요?
아무튼 무슨 이유에서건 손으로 때리는 행위는 누구에게든 가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맞아 본 사람으로서 진짜 인격 모욕감듭니다. 그리고 그 선생님을 절대 존중 못하게 됩니다. 선생님이 선생님으로서 존중받고 자신의 위치를 당당히 지키고 싶으시다면 학생의 최소한의 인격은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겨우저정도로
2008/11/03 [23:11]

- 뺨 몇대 맞은거 가지고
- 여자는 남자와 똑같이 대우 해달라고 합니다 저희 학교에선 아직 아이씨 해본애들이 없는것 것같지만 아씨 를 하는순간 저렇게 맞을거라 생각됩니다 물론 저는 남학교입니다 그러니 여자도 똑같이 맞아야겠죠?? 맞고 난후 조금 지나면 저런건 금방 잊습니다 뭐 학교다니면서 한두번 맞아본것도 아니고 뺨몇대맞고 빠따몇대 맞고 이런걸 올리는거보니 우리나라 교육도 참 막장이라고 생각되네요 솔직히 우리나라 고등학생이 말로 해서 듣습니까?? 듣는 애들도 있겠죠 하지만 대부분은 듣지 않습니다 저정도 체벌은 당연한거죠 저렇게 못을 박아놔야 다음부터 안저럴꺼 아닙니까?
-
제자
2008/11/03 [23:11]

- 오해 말아주세요
- 평소때 저런 분 아니세요
저게 볼땐 저 애가 분명 오버하거나 거짓말 한 겁니다.
제가 겪은 저 선생님 그러실 분 절대 아니에요
너무 안타깝네요... 어떻게 이런일이 생기는지...
물론 선생님께서 잘못하신것 저도압니다.
하지만 진짜 상습적으로 저러시는 분 아니에요
덩치가 크셔서 무서우실 것 같지만 알고보면
다정하고 저희한테 좋은 모습 많이 보여 주셨어요
-
저는 여고생에게 공감
2008/11/03 [23:11]

- 저희 학교도 이런 선생님 있어요.
- 그냥 이유없이 이뻐서 애들때리고 이런 선생님들있어요.
저희 학교 선생님은 인터넷에 3번이나 오르셔서 현재 쉬고 계시죠.
학생부 선생님이셨는데 자리가 휑~.
본론으로 가겠습니다.
어르신들 학창시절엔 이렇게 대해도 암말 못했겠죠.
하지만 시대가 변했습니다.
어쩌면 이런것도 [세대차이]라고 할수있겠구요.
여학생이 아씨... 라고 했던건 큰 잘못이긴 하나,
선생님께서 휘두루신 폭력은 더욱이나 큰 잘못이라고 저는 여깁니다.
말한마디가 정말 중요하고 조심해야하는데 말실수를 하셨지만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갖고있는 다큰 성인이
폭력을 쓴다는건 자기를 제어 못한다는 것이겠죠.
촛불시위때도 비폭력을 외쳤거늘 폭력은 허용 못합니다.
-
무승부..
2008/11/03 [23:11]

- 생각하기 나름....
- 학생이나 교사나....똑같다....
교사도 그학교에서 교직생활하긴 글럿고...
학생도 저학교에서 학교생활 하기 글럿다....
학생은 어찌 됐던간에 교칙을 어겼기 때문에 받은 체벌이고..
교사는 이시대에 동떨어진 이성적이지 못한 체벌로 보여지고..
서로 잘한건 없다....내가 보기엔...체벌을 심하게 가하는 교사들의 90퍼센트는
나이 많이 잡수신 분들....물이 고이면 썩는다......
시대에 동떨어지는 행동...자제 하시길...저런 우발적인 체벌 말고...
저게 먼짓인지...애들 다 지나다니는 복도에서...이건 아닌듯 싶다..
사람이 사람을 가르친다는것 쉽게 보지 마십시요...저정도의 체벌이 심하게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만...좀더 엄격하고 조용한 장소에서
자신들이 체벌을 당하는 이유와 무엇을 잘못했는지 다음부터는 어떻게 할것인지를
조근조근하게 논리적으로 말씀하셨더라면...이런 상황 오지 않았을거라 생각 됩니다.
학생도 사람인데 머리나 뺨은...다시 한번 생각 하시길....오히려 반발심만..
더 생길뿐입니다...많이 맞아봐서 하는 소리니까 새겨 들으시길...
서두에 말했듯...학생도 잘한거 하나 없습니다...인권존중....이란거..
사람대우를 받을만한 인격이 형성됐을때 인권존중이란것도 따라오게 됩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이따위 행동 정말 원숭이보다 못한 행동입니다...
인격이 개판인 인간....인권존중 따위는 필요 없습니다...인생에 오점이 되는
행동 하지 마시길...
-
dsadsa
2008/11/03 [23:11]

-
;ㅅ;..
2008/11/03 [23:11]

- 학생들도..
- 맞을짖 하지 않았나요? 그러길래 누가 야자 튀어랬는지 ;ㅅ;..
그렇게 심하게 보이지도 않는데요?
-_- 저희학교는 저거보다 더 심한데 무슨..
-
세상이미쳤다
2008/11/03 [23:11]

- 학생 너도 미쳤고 선생도 미쳤고 저런 두사람을 두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미쳤다!
- 그래도....
학생!!!
너는 더 맞아야 정신들겠다!!
선생 복귀시키고 넌 더 때려달라해라!!
세상이 무섭다!
악플로인해 얼마전 죽은 최진실도 있었거늘 너 역시 너 선생에게 죽음의길로 내몰아치다니!!
인간은...정말 이기적이다!
넌 이미 한사람의 가정 과 일 과 그 가정의웃음 과 행복을 한순간에 지옥으로 떨어뜨렸으니
너 또한 행복해질순 없을듯하구나!
아니..
행복해져선 안되지!!
절대!!
-
gdv466fds
2008/11/03 [23:11]

- 선생이 변태로보여짐
- 모든남자들이 이러지는 않지만은 선생이라는 지위를 이용해서 여학생의엉덩이와 빰을때린다는것은 싸이코패스 즉 여성의신채를 학대함으로서 자기 만족을 느끼는 그런유형으로 사법기관에서 강력하게 뿌리뽑아야 해요
-
학생문제다
2008/11/03 [23:11]

- 저학생이 너무 건방지다.
- 아무리 2008년 편한 세상이라지만 저랑도 한 4살차이밖에 안나겠네요.
저 여학생은 이리보나 저리보나 너무 건방진데다가 선생님에 대한 예의가 전혀 없군요. 저시간은 분명 잘못에대한 반성의 시간일텐데도 불구하고 반성은 커녕 선생님이 한테 대들다니.. 어처구니가 없군요.
위에 저 여학생 편든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대부분 머리에 피도안마른 학생분들 같은데 참 지들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분들이 많더군요.
야자에 빠져 반성하는 시간에 발목아파서 못하겠다고 하는 학생이 왜 야자는 빠졌답니까? 아프면 조퇴해서 병원이나 가지 게다가 선생님도 야자 빠진 학생들때문에 화가 나셨을텐데 복도에서 무릎꿇고 단순 벌을 세운 것 뿐인데 그것조차 하지 못하겠다는 썩어빠진 근성은 뭐며
몇년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며 대학을 보내주신 선생님께 예의도 갖추질않고 대드는 저 무개념 탑재 소녀는 아무리 요즘 세상 편해졌다지만 얼마나 선생님한테 바락바락 대드는지.. 무릎 못 꿇겠다면 엉덩이 몇대 때리겠다는데 그건 왜 못하게 하는거야? 그럼 자기만 벌을 안서겠다는건가?
-
저게 심한건가가요
2008/11/03 [23:11]

- 우리학교는 더심한데요.
- 우리학교는 "아씨" 이단어가 나오면 끝입니다.. 뺨 안맞는다는것은 상상도 할수없어요. 그냥 아씨 이말 나오면 진짜 끝이에요. 뺨 허벅지 각목으로 5대 풀스윙으로 맞아요. 그런데 저희 아이들은 절대 신고같은거 안하는데.. 사립이라 그런가요?
그리고 한 예로 예전 학기초에는 잠만자도 뺨 3대이상맞아요 ㅋㅋㅋ 제대로
그시간에 잠도 못자요. 요즘에는 머리 한대정도 살짝
-
안타깝네
2008/11/04 [00:11]

- 안타깝지만..
- 먼저 상당히 안타깝네요. 학생도 그렇고 선생님도 그렇고 어는 한쪽이라도 감정 조절이 됐다면 이렇게까지 극단적인 상황까지 오지는 않았을텐데...
갠적으로 폭력은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정당성을 인정받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한 사람으로 선생님의 과도한 폭력은 분명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물리적인 폭력만 폭력이 아니라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선생님이 학생의 잘못된행동을 반성할수 있을 만큼의 체벌과 학생역시 선생님을 선생님으로 바라보며 행동에 신경을 썼다면 둘다 상처가 될 이런일은 없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하나의 궁금증이 생기네요. 선생님을 선생님으로 보지않고 선생님의 체벌에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하는 학생들은 자신보다 어린사람들한테 모욕적이거나 자신이 이해할수 없다고 느끼는 행동을 당했을때 과연 물리적인 폭력이나 그외의 폭력을 쓰지 않는지를....
-
휴..
2008/11/04 [00:11]

- 무작정 잘못한게 아니라
- 무작정 저 선생님이 폭력을 휘둘렀다는 데에 비판하는게 아니라
폭력의 정도와 손으로 폭력을 휘둘름으로써 인격을 비하했다는 데에 안타깝게 느끼는 겁니다.
교육적 체벌이란 의도에 대해 의구심이 드네요..
그리고 학생이라고 의견을 무시하시는 분들 계신데요. 글쎄요..
어른들은 얼마나 생각이 바로잡히셨길래 학생들의 의견에 대해 짓밟는지 모르겠습니다.
-
헐
2008/11/04 [01:11]

- 윗분중한분
- 여자와북어는하루에한번패야한다니요
장난하십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남자신듯한데 님여자친구나 아내나 딸
이 하루에 한번씪 개맞듯 맞고온다고 생각해보세요
나참어이가없어서
-
바..
2008/11/04 [06:11]

-
sarass501
2008/11/10 [18:11]

- 미쳤네 미쳤어
- 아주 돌아도 한참을 돌았네
뭐 저런 인간이 다있어 진짜 저건 인간도 아니다
선생이면 다냐?실컷 때리고 사죄를 구해?
사람 죽이고 미안하다고 하는거랑 똑같잔아..
-
조은사람
2008/11/10 [20:11]

- ...............
- 지옥도 못갈인간임ㅇㅇ
-
1234567890
2008/11/10 [23:11]

- ........
- 그저 어이가 없네요. 위에분들 글자도 제대로 못읽나요? 도망간게 아니라 조금 늦었다잖아요.
자기 학교 다닐 때 저거보다 체벌 심했다고 저건 약과다 라고 얘기하시는 분들 이해가 안되네요. 꼬우면 다시 학교 다니시던가요 -_-
자기 학교에서 저거보다 체벌 심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그렇게 불만이면 전학가세요. 학교마다 체벌방식 다른거고, 그 학교에서 체벌 심하게 하는거지 왜 자기 학교보다 약하다고 저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식으로 치부하시나요.
원래 저러는 분이 아니라구요? 일단 이성 잃고 저런식으로 때렸다는 것 자체가 선생자격 없는 사람인 것 같은데요. 다음에 또 저런 일 있으면 저렇게 때리지 않는다는 보장이라도 있나요?
요새 애들 때려야 말 듣는다고 하는데, 말로만 해도 태도 고쳐먹는 아이들 수두룩하게 봐왔습니다. 그런 발상은 대체 어디서 나온 발상인가요?
벌 받는 태도나 말에 문제가 있었을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개패듯 패는 선생의 태도는 확실히 문제가 있는 것 같네요